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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5 02:04
조회: 386
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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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충실한 비바의 개!!비바가 인벤하지 말라고 했다
또 한편으론 비바없이 입벤에 살아남을 자신이 없었다 해서 명령을 따르기로 결정했다
고소드립이 난무하며 그에 낚인 상뵹신들이 하는짓이 웃기고 한심했지만 비바느님의 잠수명령에
손을 부들 부들 떨며 보름을 지냈다
허나 비바느님은 이미 고자가 되어버렸고....전역일까진 너무나 어두웠다 아무리 비바느님이라지만 그 기나긴 시간을
고자도 아닌상태로 참아내긴 영 힘들거 같다
결구 비바님의 명령을 어기고 속세로 나와버렸지만 ...
다른 뜻이 아닌 비바느님이 오실때까지 그분의 명성이 잊혀지지 않게 혼자 싸우기로 결정했다
비바느님이 돌아오실때 그 어떤 벌도 달게 받을걸 각오하며....
그분이 오시는날 나또한 다시 태어나리라!!
이렇게 말하고 있는 난 06군번에 서울에 있는 대학을 졸업하고 이미 오래전에 취업을 한 20대 초중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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