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에는 그냥

ㅅ발 강점기 개새들아 본격 일제까 드라마 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감동 코드 많네요.

아.. 가슴이 짠해지고 정화되는 느낌.






















사람 목숨은 모두 다 귀중한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