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릭명은 뭐야?

- 히카루
2.    별 다른 뜻이나 이유 있어? 

- 고스트 바둑왕을 좋아해서 히카루지 절대 우타다 히카루나 오란고교 호스트부의 그 히카루 아님
3.    레벨은 몇이니?

- 접 하도 안해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70 71 70
4.    게임상 국적은? 

- 에스파니아
5.    그 국가를 선택한 이유라도 있어?

- 사연이 꽤 많음(디케섭게 히카루의 대항이야기 참고)
6.    어느 길드 소속이야? 

- 청운
7.    그 길드에 가입한 이유는 뭐야?

- 강제로 끌려옴
8.    길드 자랑 해볼래?

- 디케 + 폴라 초반만 해도 괴물들 천지
9.    길드 험담 해볼래?
- 이제 다들 고인됨

10.    길드가 없다면 길드 가입을 하지 않는 이유는 뭐니?
-


11.    넌 어떤 길드를 원해? 

- 50명 다 본캐인 길드
12.    대항해시대 온라인은 언제 시작했어?

- 2005년에 잠시 하다가 접고 2009년 1월에 다시 시작
13.    그럼 이 게임을 시작한 계기가 뭐야?

- 프론티어 스피리츠, 대항해시대 자체가 개척정신이 만들어낸 시대임
14.    네 케릭터의 정체성은 뭐라고 생각해? 모험가? 군인? 상인?

- 모험가
15.    넌 원클이야 투클이야 그 이상이면 몇 클라야?

- 엔간해선 1

16.    몇 개의 계정을 사용해?

- 4
17.    하루 몇 시간씩 겜하니?

- 지금은 접었음
18.    최장 몇 시간까지 해봤어?

- 칙명할때 143시간 접속하셨습니다 봄
19.    앞으로 뭘 하고 싶니? 게임상 좌우명이라든지 목표라든지 있어?

- 제발 복귀좀 할수 있게 컨텐츠좀
20.    어떤 컨텐츠가 가장 재밌어?
- 모험


21.    접고 싶을 때는 없었어?

- 컨텐츠가 없을때,는 이미 접은상태
22.    네가 초보라면 무엇을 도와주면 좋겠어?

- 개인적인 마인드로는 초보는 사바이에 떨궈놓고 바사타고 리습까지 오라고 해야된다고 생각

   하지만 정상적인 답변을 하자면 무슨 직업군이 하고싶은지 물어보고 그 직업군의 기초를 가르쳐줘야됨

   상인이 하고싶단 사람에겐 방폭이나 시세테이블, 모험가에겐 발견하는법, 군인에겐 포질의 기초 
23.    넌 초보에게 어떤 도움을 주고 있니?

- 돈주고 배태워주고 가르쳐주고
24.    초보 도와줬다가 열 받은 경험 있어?

- 아직까진 없음
25.    초보를 보면 무슨 생각 들어?

- 뭐하러 지옥문에 스스로 발을 들였을까
26.    초보였을 때 가장 필요한 아이템이 뭐였어?

- 정전협정서
27.    초보였을 때 뭐가 널 힘들게 했니?

- 예전 내 길드 길원들의 간절한 부탁
28.    초보 유저를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

- 될놈 안될놈 파악하고 될놈이면 위에 적은대로 전폭적 지지
29.    스쿨챗 분위기나 정보의 신빙성은 어때?

- 쓰레기통에서 아주 가끔 귀금속이 나오기는 함
30.    인벤, 미르, 두부 중에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어디야?
- 인벤


31.    상태 설장 자기소개란은 뭐라 써있어?

- Demi God
32.    가장 짜증나는 해상재해가 뭐야?

- 침수
33.    다른 게임 했던 것이나 하는 것 있어?

- 지금은 가끔 LOL, 했던건 어지간한 온라인게임은 다해봐서 pass
34.    게임 중 가장 이해 불가능한 게 뭐니?
- 왜 안 경매장요

35.    열어줬으면 하는 원하는 유저 이벤트 있어?

- 유저이벤이라기보단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해서 CJ가 이벤트좀 만들어줬으면 좋겠음 예를들면 정화의 원정
36.    제일 싫은 비매너가 뭐니?

- 주디에 걸레 + 모터달고 욕하는놈들
37.    대항해시대 가장 꼴불견이 뭐야?

- 왜 개적 욕하냐며 징징글

38.    장거리 항해 중에 넌 뭐하니? 

- 메탄테 코난 시청 or 시험기간이면 공부
39.    엔피씨에게 털리면 무슨 생각 들어?

- 아 내가 호구구나
40.    유저해적에게 털리면 무슨 생각 들어?
- 아 내가 호구구나


41.    리스본 같은 곳에서 도배를 보면 어때?

- 먹고 살자고 하는짓같긴 한데 병신같음
42.    폴라리스는 성인섭이야. 그런데 미성년자가 민번 우회해서 접속하는 것 보면 어때?

- 개인의 능력을 존중
43.    무법해역을 바라보는 심정은 어때?

- 비전 밀약을 써야겠다
44.    가지고 있는 아이템 중 보물 1호는 뭐야?

- 연철완갑(다른 좋은것도 많은데 이거 먹자고 들인 현금이 좀 많아서)
45.    대항을 하면서 꼭 타보고 싶은 배 있어?

- 없음
46.    지금 가장 갖고 싶은 아이템은 뭐니?

- 굳이 따지면 강게볼
47.    발견물 갯수는 총 몇 개니?

- 2220(뭐 하나 발견 안하고 접음)
48.    설탕공장 운영 중에 무슨 불만 있어?

- 트레기
49.    거래시 제시요~ 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 파는놈은 제시할 권리가 있고 사는놈은 거절할 권리가 있음
50.    이번 이벤트 정보는 어디서 본 거야?
- 이벤트라길래 앞으로 찾아가서 DIY


51.    반 찍었다. 근데 이벤트 참여 동기는 뭐야?

- 다들 하길래 걍 해보고 싶었음
52.    설탕공장이 뭐 잘 했다고 생각하는 건 없어?

- 그 예전에 찍스패로우 찾는 이벤트
53.    군렙하면서 뭐가 제일 짜증났어?

- 군렙을 던젼으로만 찍어서 레벨업 자체가 짜증났음(육상 패치 전)
54.    군렙 자리 싸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자리가 정해져 있다면 필요하긴 하다고 봄
55.    대항온을 하다가 컴퓨터를 바꾸고 싶다고 생각한 순간이 있었어?

- 이 게임 하면서 컴퓨터 사양에 회의감이 들 정도면 뭔 에니악인가
56.    대항온의 미덕은 뭘까?

- 그래도 타 게임에 비하면 사람들 품성이 대부분 착함
57.    한 달에 트박은 얼마나 질러?
- 2만원선 지르긴 했는데 안지른지 1년정도 되서 평균은 만원도 안될듯

58.    캐쉬아이템에 대한 생각은 어때?
- 뭐 그것도 다 개인의 능력

59.    평상시 꼭 사용하는 캐쉬템 있어?

- 풍신
60.    유저들에게 권장하고 싶은 캐쉬템 있어?
- 풍신

61.    대항해시대 모험 컨테츠는 어때?
- 발견물이 한 20,000개는 돼야 할만하지 너무 부족함

62.    무슨 학문이 제일 재밌니?

- 지리
63.    모험 중에 제일 인상 깊었던 퀘스트 있어?
- 라파누이 연퀘

64.    모험 중에 제일 짜증났던 퀘스트가 뭐야?
- 괴조를 다시 ㅅㅂ

65.    모험 초보들에게 권해 주고 싶은 학문은 뭐야?
- 생물학

66.    논전 재밌어?
- You activated my trap card

67.    침몰선은 어때?
- 2009년 무료화되고나서 디케썹 1빠로 찍었었는데..솔직히 60척 이후 나오는 침몰선이 너무 뻔함

68.    대항해시대 군인 컨텐츠는 어떤 것 같아?
- 포질쪽은 안해봐서... 수탈놀이는 재밌음

69.    현재 p vs p 시스템에 만족해?
- ㄴㄴ 뒤통수 칠수있는 시스템 적용좀

70.    유저해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 먹고 살자고 하는짓인데 뭐 입에 걸레만 안물면 됨

71.    국가 차원의 사략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 국가가 사략에게 해주는게 뭐가 있다고 사략을 하는지 이해가 안됨
72.    대해전 재밌니?
- 포술 0랭이라 모르겠음

73.    대해전 무한 퇴각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 정보부족
74.    대해전 강포 사용에 대한 찬성과 반대 어느 쪽이야?
- 이것도 개인의 능력이니 뭐 내알바 아니지만 다른 캐시템에 비해 밸런스 붕괴가 심각하다 들었기에 반대

75.    포격과 백병 그리고 갑판전 밸런스는 어때?

- 뭐 한명이 셋다 강할수는 없는것이므로 괜찮다고 봄
76.    대항해시대 상인 컨텐츠는 어떤 것 같아?

- 죽어라 고생해서 도시관리 배불리는 컨텐츠
77.    하루에 얼마 벌어?

- 5클 계속 돌렸을때 하루 20억
78.    뭘 해서 그렇게 벌어?

- 남만
79.    제일 재미있었던 무역은 뭐였어?
- 솔직히 초반에 했던 사파루비만큼 재밌는건 없었음

80.    투자전은 즐기니?
- 빡치면 하는정도


81.    누적 투자액은 대략 얼마 정도야?

- 전 항구 다합치면 2천억정도
82.    요즘도 투자해?

- 접은지가 1년이오 
83.    한 달에 얼마 정도 해?

- 접은지가 1년이오
84.    다클 논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 다클가지고 까기에는 다클 아닌사람이 더 적음 고로 신경안씀
85.    너 국적 뭐랬지? 각국 국가방의 존재에 대해서 알아?

- 에습, 암
86.    속칭 국덕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 국덕질 해봐서 아는데 걍 게임을 하드하게 즐기는 사람들일뿐
87.    그럼 국가방에 대해선 어떤 생각이야?

- 국가관 가지고 고생하는 사람들인데 좋게 보고 있음. 하지만 단합 안되는 국가방은 걍 없애야됨
88.    넌 자국 국덕과 타국 국덕들 명단을 몇이나 아니?

- 풍문으로 들어서 대부분 암
89.    국가방 또는 국덕들에게 바라는 점이나 요구사항 있어?

- 이왕 국덕 하는거 내분이나 일으키지 마요
90.    국덕들이 맺어놓은 혹은 맺어놓는 동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 국가가 있다는건 파벌이 있는거고 파벌이 있으면 당연히 세력구도가 형성되는것, 고로 지켜줘야됨

91.    너는 너의 소속 국가가 어떤 국가가 되면 좋겠니?

- 단합 잘되는 국가. 솔직히 디케때 에습이 제일 재밌었음
92.    만약 네가 국왕이라면 뭘 어떻게 해보고 싶어?

- 피의 숙청
93.    네가 원하는 너희 국가의 영토 라인이나 외교 라인 있어?

- 폴라 초반엔 있었는데 이제는 접었으니 패스
94.    국가 롤 플레이에 대한 네 생각을 들려줘

- 롤플레이 하는건 좋은데 그 감투에 취해서 개소리 지껄이지는 말자
95.    국덕이라면 자기 나라 국가방 홍보 한번 해봐.

- 접은지 1년이므로 패스
96.    언론플레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 필요악

97.    아이디 밝히는 무대포 꼴통이 좋아 익명의 다중이가 좋아?
- 당연히 무대포 꼴통, 적어도 내 아이디 밝히는 깡은 있으니까

98.    폴라리스 서버 사람들에게 한 마디 하자면?

- 고인 들렀다 갑니다
99.    여기까지 오는데 몇 분 걸렸어?

- 20분쯤 걸린듯
100.   마지막으로 백문백답을 마친 소감 한 마디 해주라.
- 1억 감사히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