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다중 인격자한테 기대도 안했습니다.
들켰음에도 뻔뻔하게 아닌척 저에게 욕설을 날리는 모습.
모든 정황이 드러났음에도 그동안 자신에게 속은 유저들과 지인에게

미안해 하기보다 자기 욕먹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질색하는 모습.
뻔뻔하게 고소드립을 날려주는 모습.
그런 모습 하나하나가 불멸의카라얀이라는 사람의 인격을 보여준다 생각합니다.


 

대외적으로는 게임 내 다클을 저격하는 의적행새를.
뒤로는 인벤에 온갖 분란을 일으키고 실제로는 본인이 그렇게 까대던 다클러보다 더한

다중이 행새를 하는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더군요.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는 사과 받고 싶지도 않습니다.
아마 본인은 재수가 없어 똥밟았다 생각하고 있겠죠.
그냥 조용히 사라지십시오. 신고가 들어간 상황이니 곧 짤리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