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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9 14:53
조회: 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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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찾기 이벤트 후기![]() ![]() 아~ 손이 덜덜덜덜 떨려서 라이자님 계실때 사진을 못찍었네요ㅠㅠ 케이프에서 임시편 하나 들고 대기타다가 아라비아해에 선수상 판다길래 일단 캘리컷으로 워프 한다음에 캘컷에서 직진하면서 미르에서 천룡상 검색하고 모가디슈인거 확인하고 ㄱㄱㄱ 하는데 앞에 수 많은 조선공들을 보니까 누가 나를 추격하지 않을까 막 ㅎㄷㄷ 하면서 손발이 덜덜 떨리기 시작... 크라겐한테 강돛하나 깨먹혀서 롱스가 5돛밖에 없어서 두구두구 하는데 아라비아해 입성하니까 나 밖에 검색이 안되서 안심 하는데 갑자기 누구더라? 에습에 직업이 유적탐험가인가? 였던 75/75/75 한분이 검색되서 막 그때부터 혼비백산... 완전 대혼란 걸렸음... 후.. 겨우 모가디슈 앞에 왔는데 막 npc들이 날 물어뜯지 않을까 걱정하는 마음으로 쭉 갔는데 다행히 안걸려서 모가디슈 입성! 근데 아무리 찾아봐도 gm이 없는거임... 완전 당황해서 해변부터 샅샅이 뒤져봤는데 없어가지고 멘붕하는데 다행히 문같이 생긴곳 앞에서 라이자 할머니가 나잡아봐라~하고 있었음ㅋㅋㅋ 그담에 반가워서 인사로 라이자할머니한테 gm방송 다시 해달라고 하는데 코코볼향기님께서 오셧음ㄷㄷㄷ (간발의 차이...) 그 사이에 라이자 할머니가 인사로 gm방송 또 해달라고 말한걸 방송으로 쏜거.....ㅜㅜ 근데 그때까지도 막 손발이 ㄷㄷㄷ 떨려서 아니라고 말도 못하고 라이자 누나하고 사진 찍는거도 깜빡했네요ㅠㅠ 먼저 사진찍자고 했으니까 찍어서 홈페이지에 올리려나... 암튼 오랫만에 손발이ㄷㄷㄷㄷ 떨리고 심장이 쫄깃쫄깃해지는 시간이었네요ㄷㄷ ps. 유럽에서 하는건 시세조사캐릭들이 다 먹는건 좀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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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분 사이 투자소화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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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ha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