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반갑더군요.
그래서 그 친구에게 전에 했던 약속을 지켰습니다.
"언제든 만나기만 하면 가냥이 안둔다."라고 했던....
오늘 드디어 그 약속을 지켰습니다.
"반갑다 그린....니가 정말 보고 싶었다....^^"
육도삼략은 잘쓰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