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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7 04:35
조회: 462
추천: 3
아놔 이거 제가 여기서 가만히 있으면 제가 나쁜놈 되는 격이라서 어쩔수없이...아 드록바랑 결투?새벽에 1:1 내기전 했엇지요
내기 하기전에 분명히 무한회피 하기 없기다 라고 말했으나
드록바는 무한회피를 하는거였습니다. 이건 경기 규정을 어긴 실격처리입니다.
혹시나 4랭크 일까 싶어서 계속적으로 싸웟는데 평타만 때리더군요 주구장창 ㅋㅋㅋ
어쨋든 졌습니다. ' 주위에서 졌는데 왜 돈 안주냐' 고 계속 그러길래 전 제 주장을 펼쳤습니다.
'무한회피 안하기로 하고선 저랫다'.. 씨알이 안먹히더군요 그래서 내 인지도도 있고 하니 부케를 통해
1억을 건넷는데 거절.. 3번 거래 했으나 거절하였고 자기는 돈 많으니 돈 필요없다고 해서 받지 않았습니다.
(제가 안준게 아니라 3번이나 거절하며 받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여기까지가 님들이 궁금했던 드록바와 내기전 전후상황입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전 나름 공인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손해보면 손해봣지 깔끔한 마무리를 추구합니다.
만약에 바다에서 였다면 전 할말없었을것입니다. 이기면 장땡이니
그러나 1:1 내기였고 서로 공평하게 해야 합니다.
무한회피는 평타만 때리는것입니다. 자기 테크닉을 다 꺼놓고
드록바 왈 오의로 죽일려고 그랫다? ㅋㅋㅋㅋ 전 지루한 싸움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 여기서 육상전을 잘 모르시는분을 위해 제가 무한회피가 무엇인지 간략히 설명해드립니다.
1. 무한회피의 정의
테크닉을 다 비활성화시킨다.
2. 무한회피의 장점
회피를 계속적으로 띄우게 하여 생존력이 상당히 길어진다.
3. 무한회피의 단점
함정에 약하고 , 함대전에서 화력을 못낸다.
4. 왜 무한회피가 금지사항인가
말 그대로 무한회피는 평타만 때리는겁니다. 테크닉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지루한 육상전이 됩니다. 승부하는 둘다 무한회피라면? 흠 테크닉 랭작하는 기분일것입니다.
한 예로 응용검술 랭작하실때 몹을 평타로 때리면서 해야 랭작이 되심을 아실것입니다.
갑판러들 사이에선 암묵적으로 무한회피는 안하기로 합니다. 그래서 무한회피를 할 경우 수치심을 느낍니다.
'내가 얼마나 무서우면 무한회피까지 하면서 이기고 싶었을까' 요런 느낌?
5. 정정당당한 육상전이란?
육상도 포격과 같다고 보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군인할려고 시작할무렵에 갑판이 활성화가 되서 일찍 발을
들이게 됬습니다.
포격은 a.공격(저격, 퇴크리) b.방어(회피, 탄방) c.수리 d.컨트롤(선회) 크게 이렇게 볼수 있을 것입니다.
육상은 a. 공격(테크닉, 평타) b. 방어(회피) c. 상태회복약, 물약 d. 컨트롤(적이 테크난사할 시 피해가 적게 들기 위한 움직임)
이런 공수(공격과 수비)가 엇갈리고 서로 주고 받고 하며 싸움을 해야 서로 재미를 느끼는 것인데
무한회피를 시전할 경우는 공수자체가 없습니다. 무조건 회피키고 평타....
군인들이 그러죠 육상 먼 재미로 하는지 모르겟다.. 저도 글 읽다 보면 이런 소리 가끔 듣게 되는데
무한회피를 할경우가 딱 이 소리 듣기 적절할것입니다.
결론 : Drogba 처럼 1:1 1억 내기전에서
쪽팔림을 무릅쓰고서라도 이기고 싶다면 무한회피를 사용하십시요.
그러는 순간 당신의 육상전 평가는 인정받기 어려울 것입니다.
글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팁게에도 올릴까 ㅋㅋㅋㅋ --------------------------------------------------------------------
추가- 드록바는 상호 동의없이 제가 일방적으로 무한회피 하기 없기 라고 말했다고 주장합니다.
위에서 언급햇다시피 마를린맨슨과 결투를 할려고 햇엇고 맨슨에게도 무한회피 없이 하자는 주장을 펼쳣으나 맨슨이는
승산이 없음을 깨달았나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꿩대신 닭이라도 잡아보자는 심정으로 그 주위에 있던
드록바가 옆에 있어서
무한회피 하지 않고 결투 10억 내기 어때? 햇더만 1억씩 10판하자고 했었습니다. 그리고는 드록바가 먼저 결투 신청을
하였기에 결투를 하게 된겁니다.
먼저 결투 신청한것은 '알아들었다 그만 말하고 행동으로 보여주마' 이런 표현 아닐까요?
결과적으로는 졌습니다. 하지만 사전에 언급했던 무한회피로 졌기에 돈을 주지 않으려
하였으나 무한회피를 모르는 사람들이 왜 졌는데 돈을 안주냐 이런식으로 말하기에 '에이 그냥 줘버리자 '이런식으로
주었으나 드록바가 받지 않았습니다. 이를 보고 강군이는 돈도 안주고 도망쳣다고 무고죄를 먹이고 있는 상황이지요. ---------------------------------------------------------------------------------------------------
여기까지가 드록바랑 결투 1억 내기에서 전후상황을 인벤게시판에 올려서 오해를 해결하려 하였는데
강군이와 살인마 개럴드가 절 깎아 내리고 싶은데 공격할게 없어서 이런 구시대 낡은 유물로 공격하는군요 ㅋㅋ
자 현재 채동욱 검찰총장이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고 청화대는 아직 사표수리를 안한 상황입니다. 이유인즉슨 혼외아들이
있다는 가쉽이 돌기 때문이지요. 혼외아들.. 즉 바람펴서 자식을 낳았다고 할수도 있지요. 일반인이라면 그럴수도 있다고
여기지만 왜 채동욱은 이런 확인안된 사실에 굴복하여 사표를 냈을까요? 바로 청렴성과 도덕성 회복이 어려울거라
예상했기에 사표를 냈을거라 지레 짐작이 갑니다.
자 전 살생부 길드마스터 그랜드마스타입니다. 서버에서 한 길드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책임감 또한 남다릅니다.
그랜드마스타란 뜻은 원래 킹메이커 이런 뉘앙스로 쓰입니다. 미국 대통령을 좌지우지 할수있는 자를 그랜드마스타라
부릅니다. 인벤 아디는 청강(맑은 물)을 씁니다. 인장에도 보시다시피 이순신장군님의 호를 제가 감히 쓰고 있습니다.
한 길드의 책임자이고 그 길드에 40명이상의 유저가 활동하고 있고 그 유저들은 제 영향을 받습니다. 게다가
이순신장군님의 호를 쓰고 있고.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냐면 아무리 온라인이라지만 청렴성과 도덕성을 상식적인
수준에서 갖기에 여태까지 길마를 할수있엇다고 생각합니다. 제 자신이 언행일치가 안되고 욕을 남발하면
누가 저와 같이 게임을 하려고 들까요...
제가 이런 장문을 쓴것은 사실관계를 확인치 못한 소문은 그 당사자를 당혹케하고 그 소문이 거짓으로 판명났다 할지라도
대다수가 그 소문을 알기에 그 소문이 일반화가 되며 그 때에 이르러서는 되돌리기가 어려워지게 됩니다.
법률용어에 작위와 부작위란 용어가 있습니다. 자주 쓰이는 용어이며, 작위란 하지말아야하는데 하는 행위
부작위란 해야하는데 하지않는 행위 입니다. 제가 부작위를 취함으로써 인벤유저분이 잘못된 소문을 일반화 시킬까
두려워 이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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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카게살자
여러분들이 안되는 이유는..
2017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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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