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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3 01:25
조회: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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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여러분들께저도 바보가 아닌데, 많은분들의 곱지않은 시선은 잘 알고있습니다. 게임상에선 아무리 친한 분들조차도 인벤에서 쉴드쳐주기 쉽지않단것도 잘 알고있지요. 스스로가 말은 난 유해라고 생각하지않는다..라고해도, 제가 하는 다클에대한 약탈 행위에대해 특별히 포장하고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다클이든아니든 털리면 일단 기분이 더럽단건 저역시 아는바이고, 저역시 제가 게임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게 아닌 제 즐거움을 위한 방편임을 잘 아니까요.
다만, 게임상에서 초보분들을 돕는 행위에대해서는 편견없이 봐주셨으면 합니다. 자선사업가 코스프레로 자딸을 하기위한 의도도 아니고 해적행위에대해 정당화하고 좋은걸로 포장하려는 의도도 아닙니다. 그냥 평소의 플레이방식이고 소신이자, 과거 인벤에서의 분탕행위에대한 속죄의 의미정도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간혹 저에대한 악의적 소문이 만들어지고 부풀려지기도하지만, 그것역시 제 과거행위에대한 부메랑을 받는것으로 여기고 일일이 대응하는건 자제하려고합니다. 제가 싫어하는 그분역시도 그분이 뭘 하든 되도록 신경 안쓸 생각입니다. 사필귀정. 제가 대응하지 않더라도 그분 또한 본인의 행위에대해 어떤식으로든 책임을 지게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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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군>> 불멸의카라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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