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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2 23:51
조회: 525
추천: 8
제조된 해적 사건의 핵심은전에도 글을 한번 쓰고 싶었는데 기회가 생겼군요
"딱 봐도 제조인 캐릭은 보내줘라!" 그 간 강군님이 제조 캐릭, 망투 캐릭 구별안하고 토벌하는것에 대한 소신에 대해서 개인적인 소신이니 뭐라고 비판하기 어렵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도 충분히 제조 캐릭이라 보여진다면 한번 믿어 보고 놔주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아니 한번 속아 줘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었습니다. 이번에 이슬류디님께서 딱봐도 제조 캐릭이라고 말한 그 캐릭을 보면서 제조 캐릭을 구별하기가 얼마나 어려운것인가? 생각하게 되었고요. 제가 보기에는 도리어 제조 캐릭이라고 믿기 어려운 캐릭이었는데 다른 분은 충분히 제조 캐릭으로 믿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자신의 주간에 따라 제조 캐릭을 나누게 되면 어떤 캐릭은 제조 같아 보여서 살려주고 어떤 캐릭은 제조 같지 않아서 토벌하고 그렇게 된다면 누군 친해서 놔주고 누군 안친해서 잡고 누군가가 왜? 난 놔주지 않느냐? 하고 비판한다면 변명은 제조캐릭 같지 않았다 왜? 그 파렴치한 해적은 놔줬는가? 하고 비판한다면 변명은 제조 캐릭 같았다. 토벌이 이쯤 된다면, 도리어 토벌이라고 해도 더럽지 않다고 말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객관적인 판별법이 나오지 않는한 제조 캐릭, 망투 캐릭을 구별하여 토벌하는 것도, 구별하지 않고 토벌하지 않는 것도, 각자의 가치관이고 소신일뿐 정당한 비판 사유가 되기는 어려울거 같네요. 하지만 !!!!!!!!!!!!!! 여기서 유일하게 비판할 수 있는 대상이 있습니다. 다름 아닌 제조 시킨 유해는 진짜 진짜 나쁜놈이라는 거죠 그러니 제조 유해 관련된 문제가 발생된다면 우리 모두 제조자를 비판합시다 제조된 분은 본인이 겪은 억울한 사정을 봐주지 않는 토벌대를 원망할 것이 아니고, 꼭 본인을 제조 시킨 무개념 유해를 제보해서 그 무개념 유해가 더이상 제2, 제3의 피해를 만들지 않도록 조치해 주시는게 이 사안의 핵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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