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 왕궁에서 공격항구 투표가 진행중입니다.
(토요일 저녁까지)

대해전이 성사 될 수 있도록 에스파냐 분들의 투표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이번 대해전 부터는 용병제가 도입되어, 
동맹국 투표에 참여한 캐릭터는 동맹국이 아니더라도 용병으로 대해전에 참여 할 수 있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에스파냐의 동맹, 용병으로 참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