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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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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께 바치는 조곡Beethoven - Symphony No 5 in C minor, Op 67 - Thielemann 베토벤의 전기를 쓴 안톤 신들러는 1악장에 대해 이런말을 남겼다. '운명은 이와같이 문을 두드린다' 죽은 작곡자는 더이상 말이 없고, 그의 심포니엔 가사가 없다. 해석은 저마다 듣는이들의 몫인것을. 오늘 밤 난 그분의 운명대한 조곡(弔曲)으로서 이곡을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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