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ethoven - Symphony No 5 in C minor, Op 67 - Thielemann



베토벤의 전기를 쓴 안톤 신들러는 1악장에 대해 이런말을 남겼다.
'운명은 이와같이 문을 두드린다'

죽은 작곡자는 더이상 말이 없고, 그의 심포니엔 가사가 없다.
해석은 저마다 듣는이들의 몫인것을.
오늘 밤 난 그분의 운명대한 조곡(弔曲)으로서 이곡을 바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