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케 및 폴라리스 섭 여러분.

 

라시드235라는 유저입니다.

혹시라도 절 아시거나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한 2~3년간 길납만 하다가 어찌어찌하다보니 다시 매일 접속을 하게 되면서

그래도 게임이란게 제일 좋은건 길드에서 길원들과 수다 떨며 즐기는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최근 보면 저처럼 복귀하신 유저분들이나

길드가 없어서 새로 길드를 구하는 분들도 보입니다.

 

저희 길드 [델포이]에서 새 길원분들 모셔서 활발한 길드를 꾸려볼까 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은 댓글이나 쪽지, 귓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근에는 타길드와 합병을 하면서 꾸준히 5~10명이 실제접속하고 있고

조만간에 20여명까지 키워볼 계획입니다.

 

리스본에 길사를 보유한 길드이다보니 길납이나 몇가지 요청드릴 사항은 있습니다만

일단 연락 주시는 분들께는 모두 회신 드리겠습니다.

 

'잠수가 팔할'인 유저이오니 혹시 귓을 주셨을 때 답이 없으면

댓글이나 쪽지를 남겨주세요.

 

길드에서 인연이 닿지 않는 모든 분들도

순항하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