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시비걸라는거나 따로 문제삼을건없는데요 당시 영상에 어차피 안나와서 기재해볼게요

당시 2세트 스코어 상황이 2:4로 저희가 지고있었고 그날따라 유독 팀원들이 많이 객사하는만큼 상황이 어차피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저 플레이 하나로 4:4까지 갔으며 전날에 네죽코상대로 저희가 5:3으로 이겼을때나 그이전에도 그렇고 사실상 팀원탓하면 안되겠지만 대항해시대에서 군인하는사람들 내에서 전 아직도 단1명도 잘한다 생각하는사람은 없습니다 아직까지 제 실력에 비하면 다들 정말 제 발끝조차 못쫒아올만큼 개인의 실력은 압도적으로 제가 압살하고있죠

뭐 그런점에서 사실 지고있는 상황 역전하고자 혼자 거북이타고 어그로를 끌었고 그걸로 단신의 힘으로 2라운드 이상은 가져왔습니다 물론 막판에 제 실수로 제 객사로 결국 게임을 지긴했구요  다만 이게 웃음을 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적어도 저한테 쟁을 배운유저중 하나인 터틀킹이나 그런 유저들이 지금에도 쟁판에 많은데 그들로 하여금 아직도 전 최상의 결과를 내고있으며 그 누구도 저에게 도전하나 하는사람은 없습니다

사실상 이 대항해시대에서 그럼 저를 상대로 1:1내기던 뭐 다른 내기 도전해올사람 없잖아요? 특히나 1:1로는 제게 덤빌수있는 유저가 이 대항해시대에 현존에 아무도없으며 앞으로도 안나올거라 생각합니다 

뭐 진건 진거겠지만 전 사실 딱히...그렇다고 대수롭지는않게여기네요 제가 게임질때 제가 못해서 졌을때나 혹은 정말 내가 그 플레이 하나하나가 못했다면 저도 뭐 수긍은 하겠지만 항상 그러진않습니다 

어찌되었던 아직도 전 제파티에서 플레이를 넘어서 이 대항해시대 군인들이 모두가 존경할수밖에 없는실력을 가진건 사실이잖습니까?  아직도 단신의 힘으로 파티를 이길 실력인건 이대항해시대 에서 아직도 저 단1명을 제외한 없으며  결국 대회도 우승했습니다 

사실 비난 이나 조롱받을일은 아니라 생각해서 한마디 적으며

전 그냥 언제나 이말 한마디만 하고싶네요..... 전 이 대항해시대에서 군인하는사람들중.,..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 그냥 원숭이만큼 못한다...어디가 모자른다 생각하지..그누구도 잘한다 생각해본적은 없습니다 

뭐 제 이러한 멘트에 비난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저 즐기시기에 충분한거라면 다들 그냥 즐기시는거에 초점을 두시면될일이고 실력으로 볼땐...제가봣을때 대항해시대에... 잘하는사람은 없습니다... 제기준에서봣을때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