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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3 11:33
조회: 3,033
추천: 2
11월 말부터 노젓기 시작...아마 11월 28~30일 중 시작이었을 겁니다.
제가 컨트롤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집에서도 띄우고, 회사에서도 계속 띄우고(.....), 어제까지 경숙이 한 번 끼고 지금 11랭에 9천이네요. 계산해보니 12랭 찍는 순간이 딱 절반이던데 아직 절반도 못 갔...... 게다가 랭 높아질수록 하루에 먹는 양도 줄어들텐데........ 오늘 오후 번개호부 깐 거 끝날 때까지 돌리면 11랭 1만 정도는 갈 것 같고, 다음 경숙이 때까지 좀 쉬어야겠습니다; 몸이 고생한 건 없지만 정신이 지치네요... ㅋㅋㅋ 그래도 또 있을지도 모르는 경/삼숙이를 감안하면 내년 초엔 연성버튼 누를 수 있을 듯... 근데 이걸 평소에 잘 쓰지도 않던 부캐로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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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부자
대항해시대 온라인 헬레네 이스크라(베네치아) / 아르투르(에스파니아) / 아델란테(오스만투르크) 네, 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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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이스크라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