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관련 메모리얼을 완료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위와 같은 물품들이 쌓였습니다.

버리려니 아깝고 매각하려니 수요가 의심스러운, 계륵 그 자체네요.

잠시 휴식하고, 다음 메모리얼을 하러 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