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에 이어서.. 심심해서 풀어보는 맞춤에 미친자 이야기

스노우스콜 나와서 만들고 오래지 않아 접었던 것 같은데
제가 원래 잉글목을 워낙 좋아해서 잉글목 스노우스콜+비글 3총사로 다녔었네요.
비글이 참 잉글목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었는데 월광목을 입혀보면 어떨까 생각이 드는군요 ㅎㅎ




얼마 전 복귀하고서 새로 처음으로 4척 맞췄던 시오애입니다.
선체 거의 대부분이 칠이 먹어서 짭월광(진청목)으로 구성해 봤습니다.
문페이스 문장이 어떻게 보일까 해서 1캐릭 돛만 까맣게 칠해봤었네요 ㅎㅎ

사실 거의 배 만들고 모험하고 노는거 좋아해서
언제쯤이나 한 번 무역을 뛸까 싶기는 하지만
(혹시 몰라서) 구성해 놓은 무역선단용 구성입니다 크




예전에도 한 번씩 소유하고 있는 선박 컬렉션 자게에 올리고 그랬었는데
오늘도 그냥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뻘글 한 번 써 봤네요.
혹시나 언젠가 또 보유 선박 구성에 변화가 있고 하면 다시 올려 보겠습니다.

다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대항온, 현실온 모두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모두들,
Fair winds and following se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