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플레이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6시 25분에 기존에 켜져있던 캐릭터 확인 이후 시세확인

그리고 6시반 이 되기전에 리습에서 보르도 출발 -> 철도 이용 및 철도투자 -> 사카이에서 가끈 교환 -> 그로닝겐 암스 헤르데르 폭작 이후 가끈 매각 -> 크로브 시세가 좋아서 크로브를 가지러 가는 과정에서 팅

이 행동이 오늘 저의 아침 일정이었습니다.

그 이전은 롤드컵 티원 경기 종료와 동시에 리스본 입항 이후 움직이지 않았고 

그 전 활동은 기자피라미드 던전을 돌았습니다.

남만 이용에는 철도를 왕복했으며 리스본에서 북해 방향으로 이동 동선은 보르도를 들어가는

북동대서양을 지나는 경우의수 한가지만 있습니다

이거로 봤을때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저에게 데이터 손실이 발생한 시점으로 유추 가능한 시간은 

6시30분경이며

그 이후 부터의 모든 데이터는 저에게는 저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팅기기 직전까지 게임을 하고 있던 사람들은

타격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