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넷마블 접속을 확인해보면 다양한 아이피들이 OTP를 뚫고 접속을 성공 한 이력들이 

주루룩 오히려 본인이 접속한거 보다 빈번히 나오고 있다.

불안하다. 몇 일 후면 넷마블에서 파파야로 이관이 되는 빅 이벤트가 있는데

문제는 OTP도 뚫고 들어오는 저 아이피가 적대적인 존재라면 OTP 같은 2차 보호

없는 파파야로 이관 되자 마자 바로 해킹의 당사자가 되지 안을까 하는 것이 불안하다.

대체 저 OTP를 뚫고 들어와 길면 10여초 짧으면 5초 덩도 접속 성공 해 있는 저 것들은 뭐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