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나 서버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중간중간 쉬었다가 다시 복귀하곤 했지만, 

즐거웠다. 잘가라 넷마블~~!! 

넷마블과 함께 했던 기간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1. 경카락을 타고 NPC 해적들 강습 받아가며, 7시간 걸려서 인도에 도착했던 것
   - 갤리선 타고 있던 NPC 해적들 왜 그렇게 커보였던지

2. 첫 대해전때 경갤리온 타고 참전 했는데, 상대방 배에 크리티컬 먹여서 처음으로 격침 기록 했던 것
   - 그 당시 대해전은 소,중,대 구분 없었음

Good Bye ~~ 넷마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