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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8 08:24
조회: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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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넷마블아테나 서버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중간중간 쉬었다가 다시 복귀하곤 했지만,
즐거웠다. 잘가라 넷마블~~!! 넷마블과 함께 했던 기간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1. 경카락을 타고 NPC 해적들 강습 받아가며, 7시간 걸려서 인도에 도착했던 것 - 갤리선 타고 있던 NPC 해적들 왜 그렇게 커보였던지 2. 첫 대해전때 경갤리온 타고 참전 했는데, 상대방 배에 크리티컬 먹여서 처음으로 격침 기록 했던 것 - 그 당시 대해전은 소,중,대 구분 없었음 Good Bye ~~ 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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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부자
아테나 서버 군인~!!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마시는 커피 한잔과 붉게 타오르는 석양을 바라보며 마시는 와인 한잔으로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의지를 다지며, 맹목적으로 습격해오는 낯선 함대와의 전투도 세상을 알고자 하는 나의 의지는 꺽이지 않으며, 새로운 부족과의 아름다운 인연으로 이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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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내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