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일이 2013-04-16 06:21:50이지만 실제로는 조금 더 오래된거라 보고..
아니 근데 저거로 계산해도 12년이 넘었네 ㅋㅋ

대체 오스만 갤리온이 무슨 죄를 지었다고...
바짓가랑이 잡고 안 놔주냐?

다음 타깃을 이놈이 분명함

조~금 다른건 이 거는 신형 저건 명품이 붙었다는 정도임.
그리고 하나 더, 경량이란 단어의 유무,

얘도 있는데 뭐가 다른진 알아서들 생각하시고...
근데 그런거 말고 시대를 진행시켜 보는게 현명한 선택일텐데 ㅋㅋ;
석탄까지 떄고있으면 곧 전기가 발견될꺼 아냐?

인간이 실용적으로 사용한 건 1800년대 초~후반이니까...19세기로 안 넘어가나?
아니 이미 있잖아?
그래서 그거 만들어주고 끝난건가? 크리스마스 트리?
배 돌아다니는 게임에 배를 추가해 줘야지.
세계 최초의 전기 보트: 1838년경
그 외에도
1800~1820년 : 아직도 대부분 범선, "선박=帆船" 느낌

1830~1870년 : 증기기관 실용화 → 외륜선 + 철제선

1880년 이후 : 증기선 전성기, 군함도 철갑화

전기/디젤은 19세기 말에 등장했으나 실험적
지금 우리가 하는 이 게임이 1800년~1820년 정도까지 업데이트가 된듯한데...
길어봐야 1830년이고 증기선이 실용화 되다 말았어도 일부 성공했으니까,
하지만 시간은 흐르는 거니까...
대항해시대 6는 이미 나왔으니까, 대항해시대 온라인 시즌2로 해서 시작이 증기선인 게임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새로운 게임으로 신규 유저도 유입 되는건 시간 문제일테고..
아, 나도 16년 전에 시작할 떄만 해도 막 후추 무역에서 동인도 무역으로 넘어가서 재밌었다고,.
근데 지금은 뭐야.
그저 도감 채우거나 발견물 늘리거나 속도를 대결하잖아?
더 이상 게임에서 재미를 느끼지 못하겠단 말이지...

마음만 같아선 게임을 개발하고도 남았지만, 돈이 없는걸.
있어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고.
그래서 결론은 이미 만들어진 게임을 내 방식대로 즐기는 것 뿐.

하지만 에이레네.

내가 개경오갤 탈테니 개개오갤하고 특개오갤 명오갤 오갤로 오갤함대 만드실분?ㅋㅋ
배는 알아서들 준비해 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