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세비야에서 껐네요.
아마 감사장 4장 있어서 본부캐 2장씩 나눠서
바다에 떠다니는 npc 클릭해서 전직장 2개 얻었습니다.

파나마 칙명퀘 할 차례네요.
아직 파나마와 포르토벨로가 발견이 안 되어
2장 남은 특승권 찢어 파나마로 먼저 갔습니다.
발견 후 투자! 돈이 될만한 거 발주서 없이 사봤습니다.

포르토벨로도 발견해야 하니 뺑~ 돌아가야겠죠.
내려가는 길에 리마에 들러 투자! 이것저것 샀어요.
그리고 리우로 가는 상인 퀘를 받았습니다.
(리마 마을이 예전에 알던 모습이 아니더라구요?
굉장히 작고 npc들이 옹기종기 붙어있었음.)

리우에서 발주서 보상 받고 이것저것 또 사요.
포르토벨로 발견! 또 투자! 뭐 살 꺼 없나~
산티아고 발견 및 투자! 민심조사 칙명퀘 받아서 클리어!
런던 돌아가서 백작 만나서 입항허가 받아야겠죠?
그 전에 산토도밍고에서 '감자의 배송' 상인 퀘 수락!



뭐가 돈이 되는지 몰라 일단 여러 품목 잔득 싣고 갑니다.
본캐 부캐 화물칸이 대략 1400 정도라 별로 못 싣고 가니 아쉽습니다.
과연 결과는 어땠을까요?



본부캐 다해서 330만두캇 이득 봤네요. 
투자금액은 회수! 그리고 발주서 40장 정도 획득 완료!
낚시는 8랭 되었구요, 대학 연구에서 '항해속도 상승4' 받았습니다!

오늘은 1시간 30분 플레이로 하루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