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ven.co.kr/board/dho/495/260100

지난 공예품에 이어서 오늘은 광석.



오늘은 남만 뺑뺑이 스샷까지 좀 같이 넣어봅니다. 예테보리에서 달라헤스트를 들고 에도에 도착.



달라헤스트도 남만무역에 괜찮은 교역품 입니다. 176개로 초롱 285개를 교환.



초롱은 안평으로 들고 옵니다. 쇼로우 513개와 교환.



다음은 천주로 갑니다. 쇼로우를 중국비단 800여개와 바꿉니다.



중국비단은 일본에 최고로 좋습니다. 사카이에서 일본도 1800여개와 바꿉니다.



다시 일본도를 안평으로 들고가서 링쟈오로 바꿔서 풀적재를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사카이로 와서 백자광석으로 바꾸기 완료.



오늘 광석 폭등은 스톡홀름에서 일어났습니다.

백자광석을 들고 가면 기본가는 9만 두캇 대이고, 풀로 올려치니 12.9만 두캇이 나옵니다.
오늘도 한탕 꺼~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