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부관신뢰증서를 길드원 분께 구입하여
본부캐 부관 신뢰도 50을 만들었습니다.

미리 뽑아놓은 주회선개 신차를 부관에게 선물로 주고
세비야로 가서 머스켓총 퀘스트를 받았습니다.
자카르타로 특승권으로 날아가니 정말이지
머스켓총을 팔고있는 부관이 있네요. 참 신기합니다.

쉽게 4발을 얻고, 돌아올 별갑 퀘를 수락해야 하는데
아직 페구가 발견이 안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4발 차선책으로 '마음에 드는 향기'를 수락!
옆 항구 잠비 발견 및 투자! 용뇌를 샀습니다.

이젠 1400개가 아닌 본부캐 각각 2600개씩 싣을 수가 있어
다행히 근처에 계신 길드원분께 랭공유 받아
육메 총 5200개 싣고 마르세이유로 왔습니다.

4발퀘 완료하고, 본국으로 오니 도버 시세가 좋습니다.
교역소 주인에게 말을 거니 '어서오세요.' 입니다.
이거 참 큰 일 났죠. 용뇌 팔고 남은 창고 본캐에 밀어놓고
부캐로 방폭용품 판매 부관이 있어 남판품 구입해서
보석 폭작을 완료 했습니다. 뭔가 뿌듯했습니다.

그러고 보면 자카르타에 머스켓총 부관도 그렇고
브리튼에 방폭용 부관도 그렇고 좋은 일 하시는 분들 많네요.
덕분에 조금이나마 편하게 대항을 즐기게 됩니다.

도버에 메이스가 22,000두캇 육두구가 28,900두캇 이였습니다.
총 1.4억 두캇 수익을 남기고 가만 생각해보니
여행자 7상자에 있던 '대상인의 비전'이 떠올랐습니다.
비전과 좌천사 때문에 상자 까놓고 냅둔 그 잡템이 말이죠.

그래서 런던 길사로 가서 육두구를 34,000원에 올려진
육두구를 모조리 샀습니다. 도버로 와서 강제 올려치기!
회계 랭이 고작 3이라.. 그래도 대만족!!



돈 안 들이고 레벨업을 쉽게 했습니다. 운이 좋았네요.
33/55/16 마무으리~ 공예 랭작을 못 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