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ZYCqw9aDY?si=ZfNXmiVpvQ9q1APa
靑山裏 碧溪水야
쉬이 감을 자랑 마라
一到滄海하면
다시 오기 어려워라
明月이
滿空山하니 쉬여 간들 어떠리
=
“푸른 산속을 흐르는 맑은 물아, 그렇게 빨리 흘러가는 걸 자랑하지 마라.
한번 넓은 바다로 흘러가 버리면 다시 돌아오기 어려우니,
밝은 달이 온 산을 비추고 있는데 잠시 쉬었다 가면 어떻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