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 마지막글이 2020년 3월이군요..

그즘 결혼하고 대항을 떠났으니 6년이 넘었네요.

요즘 며칠 유튜브에서 대항온 OST 듣다가 결국 복귀했습니다.

작년 2월에 아는 동생이 파파야로 옮겨놓으라고 해서 다행히 계정도 살아있네요..ㅎㅎ

다음달이면 벌써 21주년이라니 대단하고 축하할 일입니다!

그나저나 주말엔 여전히 와이프땜시 게임은 못할테고..

평일 퇴근 후 짧으면 1시간~3시간정도 할만한 플레이가 뭐가 있을까요?

애초에 접기전에는 모험가로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만약 이어서 모험을 한다면 너무 비싸지 않은 적당한 선박 추천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