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한지는 몇달되었는데
상렙이 아직 80대입니다
시오애는 태워야하는데.. 귀찮아서 미루고있다가
이번 경숙이 놓치면 또 한참걸릴꺼같아서..

기함은 개나갤로 속도는 어느정도나오고
남만도 다뚫어놓긴했는데.. 
경숙이때 뭐 나르는건 좀 아닌거같아서요
거래랭도 어느정도는 올려놨구요 생산도 다올려놨구요.. 
뭔가 하기에 지장있는건없는데 뭘할지 정하는게 문제입니다

깃털뽑아서 85에서 88까지 만들긴했는데
역시 깃털이 최고일까요?
벨벳은 작업도구 사서 옮기는게 너무 귀찮아보여서 안했는데
검색해보니 타프타도 괜찮다고하고


복귀자가 상렙하기에 뭐가좋을까요?
부관상렙 올리신분들 경험담도 좋습니다
케릭이나 부관이나 렙올리는 노하우를 얻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