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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8 00:34
조회: 7,842
추천: 58
[유저해적]에 대해 파헤쳐보자!!유저해적과 토벌군인 안녕하세요 오늘 쟁을 한 후 팁게에서 유저해적에 관한 팁을 보려했더니 피하는 방법만있고 이렇다하게 정리된글이 없더군요.. 부족한 팁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하고 써보겟습니다^^ 1.유저해적 -유저해적이란 일단유저해적은 유저가 유저에게 해적행위를 하여 아이템수탈을 목적으로 하는 군인인데 유저해적(이하유해)은 크게 세가지 부류로 나뉩니다. 일단 통칭개적이라고 불리우는 유해는 이름이 뻘겁니다. 즉 자비는 없습니다. 보이면 누구나 뭅니다. 자국또한 텁니다. 두번째로 사략이라는 유해가잇는데 이경우 이름이 노랑이입니다, 이 해적은 자국 유저는 털지않고 왕립함대시 공적을 먹기도 합니다. 자국 유저들에겐 피할수있는 대상이 될수있지만 타국유저에겐 개적이나 사략이나 같은 유해일 뿐입니다. 세번째로 극소수의 흰둥이유해라는 생소한 해적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상대방을 제조 또는 정식적인 강습이아닌(끌어준다면서 영업하고 염색시키고 턴다던지,염색과 팟을 맺은후 다른캐릭터로 턴다던지)것으로 털며 패널티 없이 해적질을 하는경우 입니다. -유저해적의 패널티 유저해적이 얻는 이익만큼유저해적도 그에 따른 패널티가 존재하는데 설명하자면 일단 유저해적의 염색기준은 악명 1000이상입니다. 또한 처음유저를 공격하면 악명이 1500이 오르고 그다음부터 서서히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대표적으로 현상금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유저해적은 다른 유저에게 토벌 당할시 현상금을 지급하게 되는데 그 액수는 전투레벨x악명x10으로 악명과 군렙에 비례합니다. 그 또한 군렙 낮은 캐릭으로 영업을 하거나 현상금을 빼돌리는 등의 경우도 있죠. *또한 유저해적은 국가간 적대도에따라 타국 본거지에 입항하는데 필요한 패널티가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적의-50만 험악-100만 적대-들어가는것이 불가능 이라고 하지요 적은 액수 같이 보이실수도 있겟지만 상당히 까다로운 액수지요 *유해는 어떤 해역에서든 강습을 걸수있습니다. 즉 안전해역이라면 유해는 강습을 걸 수 없지만 다른 토벌대분들께서는 유해에게 강습을 걸수 있으므로 상당히 까다로운 조건이지요. *유해는 적대도에따른 관세가 더붙고 구매수량이줄어듭니다.(꼭 유해만 해당되는게 아닌 적대도에 따라 일반유저도 관세와 구매수량이 줄어듭니다. 제보감사합니다^^) *개적은 자국유저를 격침,나포시 명성이 깍이게 됩니다. *유해는 토벌당할떄 이름옆에 해골이 뜨면서 1시간 대인전금지상태가 발동됩니다(강습을 걸수는 있습니다), 이 경우 유해들은 해적섬(나소,홀로)으로가서 술을 마시는데 이 경우 골이 풀리게 됩니다.단 현상금 미지급시 골은 3시간동안 유지되며 술을 마셔도 풀리지 않습니다. -유저해적의 세팅 유저해적의 보편적인 직업,선박,장비들을 살펴보자면 일단 직업을 살펴보면(사람에따라다르지만 ㅋ;) 보편적으로 필리버스터,사략해적,광역해적,숙련검술사등등이 있죠 거의 백병스킬 우대이며 노젓기가 우대입니다.(숙검사제외) 유저해적의 선박으로는 *갤리류-노젓기와 조력에따른 속도와 많은 선원수로 상대방을 압도할수있는 종류로 가장 보편적인 유해의 선박이며 대표적으로 아라비안갤리,,갤리스류와 라르와이얄,안택선류를 들수있습니다. *범선류-범선도 두가지로 나뉘는데, 일단 대클,상대클같은 속도 위주 선박은 빠른 상인들을 치고나가 잡으며 어느정도의 장비와 랭이 받쳐주는 유해들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전투 범선류는 기동성이 좋아 빠른 항해가가능한 프리깃류나 토벌군인에 대비한 전열류를 주로 탑니다. 일반적으로 전열을 타고 영업하는 경우는 드무며 거의 토벌군과 쟁할때 사용하는선박입니다. 유저해적들의 아이템세팅 선박부품으로는 빠른돛과 대포 선미루 조교등을 사용하며 장비로는 노젓기부스터,각종 스킬부스터나 갑판전용 세팅을 합니다. 소비템은 약탈명령서와 풍신등등이 있습니다.(단 약탈명령서를 사용하는 경우는 드문것 같기도합니다만...) -유저해적의 영업방법 유저해적은 대부분 해역을 차지하고 그 해역내에서 영업을 돌립니다. 대표적으로 카나리아,곡물해안,희망봉,인도,동남아시아,동아시아,카리브가 있으며 모두 군렙,무역,보급의 중심지입니다. 대부분의 상인은 최소한의 시간으로 교역을 하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아프리카의경우 최단거리 코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곳을 인코스라고해서 대륙에 바짝 붙어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대부분이 이곳을 중심으로 돌아다니죠. 유저해적들은 일단 먹잇감이 보이면 강습을 걸겠죠. 뭐 다들 알다심피 백병전을 겁니다. 포로 쏴죽일거면 악명만 나오지 별 소용이 없지여. 백병후 나포시 아이템을 수탈합니다. 또는 갑판전에 돌입하여 아이템을 수탈합니다. 뭐 거의 다 비슷합니다. 그리고 몇몇 유명 해적길드에서 무법작업이라는 것을 하는데 이때 무법이 되어버리면 강습후 초록깃시간은 1분으로 줄어버리고 고급상납품도 소용이 없으니 정말 까다롭죠. -유저해적에 대한 대처 많은 방법들이 이미 팁게에 많이 올라와잇는데요 ㅎㅎ 일단 돈많은 사람들의 가장 보편적인 경우 *대표적으로 고급상납품 통칭 개껌이라 불리우는템이 있지요 자신의 소지금의 절반과 함께 상납하게 되는데 소지금이 많으면 사용하기 난감할 뿐더러 개껌의 가격은 500~800선으로 꽤나 비싼편입니다. 차라리 그냥 털리는게 낫다 싶을정도죠. *또한 비전밀약이라는 교전회피라는 캐쉬아이템이 있으며 거북선을 타는 경우나 천마깃을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서 부터 몇몇 선정한 것들을 쓰려는데 *원클이라면 로갓 신공을 보인다. 로그아웃후 재접속시 깜박거리는것이 약 15초 로그아웃이 약15초라면 신공으로 로갓하며 가는방법이있죠.(근데 토벌군한테 쫒기는 유해들도 많이쓰더라구요 ㅋ) *또한 내구를 적게 맞추고 방화공격이나 기뢰스플래쉬데미지 같은걸로 자기를 죽여서 수탈을 피하는 방법또한 있습니다. *무법지역은 항상 조심해서 다니고 인코스는 유해검색이 된다면 피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중 하나이기도한 전투 회피인데 엔피시에게 전투를걸어 시간을 끌거나 투클이 라면 함대해제후 서로 강습을걸고 시간을 벌어보는 경우도 있습니다.(가끔 자폭용 캐릭도 등장하는데 부캐릭으로 선공을 치고 본캐는 빠져나가는 방법..) 뭐 이 이외에도 별의 별 방법들이 있죠. 소소한 팁은 여기서 마치며 부족한점은 더 올려드리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잘 봐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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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Jark -쭌이쭈니- 헬리오스서버 에스파니아 54/70/69 필리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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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이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