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현재 대온에서 하늘의 은혜를 받은 국가입니다.  네덜란드가 없음으로 인해서 북해 항구를 다 틀어쥐고서 값비싼 물건들을 제일 비싸게 파는 항들을 다 손에 쥔 국가입니다.  게다가 생산중에서 조리를 제외한 모든 스킬들에 대해서 랭 수련에 최적합의 국가이며 완성된 생산스킬에 대해서도 조리, 주조를 제외하면 여전히 막강전선을 펼칩니다.  이 영국이 북해에 비싸게 팔릴 물건들이 나오는 판매도시들을 장악한다면 그야말로 최강이라 느꼇고 포루투칼을 키울때 그 곳을 빼앗기지 않으려 햇으나 그런 곳들이 넘어감에 의해서 저 역시 영국 케릭을 키워버리면서 영국쪽 상인의 루트도 알게 되었습니다.

  서버초기 영국 교역계 상인은 암울합니다.  영국지역에서 나오는 물건들중에서 북해입항 허가를 받은도시에 천두캇 가까이 이문 남기면서 특산인 물품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영국 역시 생산계를 키울려는 이들이 대거 있기에 초반에 이들을 통해서 바자로 충분히 초반 자금을 모으기 쉽습니다.
  제가 예전에 다중클라이언트 교역상인이 돈을 제일 잘 벌줄 알았는데 좀 더 생각을 다시 하고 동생 주조를 도와주다 보니 느낀 것이 서버 중반까지는 영국계 다중 클라이언트 대포 주조장인이 시간당 순수익이 제일 높더군요.

  1.바사를 타는 극 초반 루트.
  이 시기의 모든 상인들은 힘들기 그지 없습니다. 어떻게든 빨리 렙을 올려야 하고 그리고 배를 바꾸며 다른 곳의 입항허가서를 취득해야 합니다.  초반 배를 바꿀 자본은 퀘와 바자한테 물건을 팔면서 모아야 합니다.  그리고 제 사견으로는 최대한 빨리 퀘뺑으로 지중해 입항허가서를 취득하는게 최상입니다.  바자한테 돈을 벌기 좋은 곳은 함부르크입니다.

  코펜하겐-호박 -> 히흔
  유일하게 천이상의 이문과 특산품 경험치를 주는 물품입니다.  대량 구매가 힘들며 북해 입항허가서 이상 받은 이들이 더 높은 가격으로 사기에 바자로 이들과 경쟁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이 시기에 폭업을 하실려면 이 물품이 최상입니다.
  한번만 이 루트를 잘 타면 배를 확연하기 윗급으로 바꿀수 있으며 서지중해로 넘어갈 기회를 얻기도 합니다.
  그런데 바사로 이 일을 하기는 매우 힘든데 적은 적재량과 긴 항해시간의 괴로움을 만나게 됩니다.

  런던- 위스키 -> 칼레, 암스테르담  칼레- 말린사과 -> 런던, 암스테르담  암스테르담 -지니 -> 런던, 칼레
  초반 바사로 돌만한 교역루트는 이것입니다.  말린사과(런던 암스 둘다 특산품)와 지니(런던에는 특산품 아님)  
  
  2.바사를 벗어난 그리거 지중해 입항허가서를 취득한 초반상인 루트
  이제 드디어 영국이라는 국적의 메리트를 살며시 맛 보기 시작할 시기입니다.  이 시기부터 돈은 모이기시 시작합니다.  물론 개인이 어떻게 하냐가 관건이겠죠.  이 시기 돈을 모으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호박을 모아서 더 멀리 가서 파는 방법( 더 멀리 가봤자 이제 호박 시세 차이 안 납니다.)과 제가 전에 포루투칼편에 적어준 아르긴항로를 위험하더라도 타고 가서 파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는 목재를 대거 사서 리스본에 갠상으로 올려서 파는 방법도 있습니다.

  코펜하겐-호박 -> 지중해에 도시들.  여기에 영국 동맹항 있는 더욱 최상.
  말란가- 산호, 샤프란 -> 북해 도시들중에 영국항

  런던,더블린,에딘버러-위스키  암스테르담-지니,네덜란드 편사, 낭트-라일락 ->아르긴
  제노바-고대미술품  피사-크로스보우,대리석상   ->북해 도시 영국항
  
  추가로 이 시기 주조계 상인으로 설마 벌써 머스켓총 제작이 가능한 이가 있다면 바로 북해 영국 도시에 머스켓총 팔기를 권장합니다.
   
  3.동지중해 입항 허가서를 얻은 초봔을 벗어나 중반에 들어갈려는 상인 루트.
  지중해를 벗어나서 동지중해까지 들어서며 여태보다 더 돈이 될만한 교역물품으로 다마스커스 직물과 다마스커스 소드터키융단이 보입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특산품으로 취급해줄 물품들이 보입니다.  대표적인게 유리세공과 대리석이죠.  돈은 될만한 금세공도 보입니다. 그 외에도 더 있지만 이제 좀 더 높은 수익의 물품을 취급해야 겠죠.
 
  문제는 이 곳으로 갇다 팔 물건들이 그리 마땅치 않을 것입니다.  영국이 자랑하는 위스키가 이제 먹튀가 되는 장소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호박이 최상의 가격으로 팔릴 시기입니다.(문제는 그래봐야 지중해랑 그리 차이 안남. 자국동맹항 생기지 않는 이상.)  런던의 대포가 슬며시 빛을 봅니다.  문제는 교역품으로 팔기보다 갠상으로 아태네 군퀘하는 사람들한테 파는게 더 이득이 큰 문제가 보입니다.  네덜란드 편사와 라일락은 효자노릇을 해줍니다.  그리고 은세공은 여기보다 좀 더 기다려서 아프리카로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대충 정리해서 교역루트를 만들면..

  런던-대포 코펜하겐-호박 암스테르담-네덜란드편사 낭트-라일락 -> 동지중해 도시들 특히 아랍권.(혹여나 생길 영국 동맹항)
  베이루트-다마스커스 직물  아태네-고대미술품, 다마스커스 소드(바자), 대리석, 대리석상  이스탄불-터키융단,금세공  나폴리-유리세공,보석세공 안코니-고대미술품  살로니카-대리석 -> 북해 도시들(영국항)

  슬 영국은 이 곳에서 좋은 물품을 살 지역 베이루트나 아태네 혹은 나폴리를 공략할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4.서아프리카 입항 허가서를얻은 영국 중반상인 루트
  이 시기부터 인도까지 가기전까지 많은 상인들이 난관이 부딪칩니다.  인도전에까지 가기전에 살만한 교역품이 많은데 문제는 이 도시들에 대해서 투자가 잘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서아프리카에 나오는 금 그리고 다이야는 정말로 영국에게는 탐이 날 만하지만 이 곳의 다야와 금은 발전이 안 되면 그야 말로 상상속의 떡에 불과합니다.  빨리 명성을 올리고 이밴트를 진행하여 입도로 가는 길만이 이 두 물품에 눈도 안 돌리고 가는 길입니다.

  서 아프리카에 팔 물건은 포루투칼편과 동일합니다.  문제는 이 곳에 팔 교두보 자국항이 있냐와 없냐의 차이가 큽니다.
  영국으로 자국항 만들기 좋을 도시는 아비장,세인트 조지스, 르완다입니다.  이 세 항구들에 대해서 이제부터 자산이 안 되면 개미투자들을 자산이 많다면 대규모 투자를 하셔도 좋습니다.  특히 이 곳들은 대다수 포루투칼 상인들이 인도 가기 바빠서 방어 할 생각 안하니 공략하기 좋습니다.
  
  발전도가 되어서 물품이 나온다면 해볼만한 루트는
  르완다-다야 - > 북해 영국항
  아비장-금 세인트-금 -> 플리머스와 더블린 혹은 뤼베크

  5.인도가기 직전 입항허가서들을 받은 중반 상인 루트
  살만한 물건은 보이나 거래스킬 없는 상인에게는 상상속의 떡과 같은 물품들입니다.  모으기가 만만치 않죠.  카리비브의 다이야와 페르시아 융단입니다.  거래스킬 안 되면 걍 지나쳐야 할 물품들입니다.

  영국이나 포루투칼 모두에게 카리비브와 케이프타운은 황금시장이나 슬 켈리컷이 대다수에게 열릴 때 쯤에는 두 곳 모두 외면받기 시작하며 특히 카리비브는 대다수 초보가 많은 포루투칼에서는 신경도 안 쓰는 도시이므로 잘만 초반에 공략하면 얻을수 있습니다.
  
  카리비브-다야 바사라,호르무즈-페르시아융단 -> 북해 영국항

  6.인도 입항허가서를 받은 후반 상인 루트
  팔물품은 포루투칼과 동일합니다.  살 물품 역시 동일합니다.  이제 더 많은 이득과 경험치를 맛 보려면 얼마나 자국항을 잘 유지하고 증가하냐가 관건입니다.  모이는 돈은 투자!  그리고 군렙을 올리면서 슬 대해전을 준비할 시기입니다.
  교역루트는 포루투칼편과 동일하니 안 올리겠습니다.

  7. 카리브 입항허가서를 받은 후반 상인 루트.
  포루투칼편과 동일하며 살 물품 역시 동일하나 문제는 렙업을 위한 교역루트로서 카리브는 갈 필요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투자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후반상인루트까지 탄 영국 상인들로서 꼭 자국항 만들면 좋은 도시들이 있습니다.  중요도에 따라서 나열하자면

  켈리컷, 카리비브, 제노바, 나폴리, 베이루트, 아태네, 아비장, 세인트 조지스, 르완다, 케이프타운, 바스라, 호르무즈, 자메이카 그리고 북해의 모든 항구들입니다.

  이것들만 잘 빼앗아 내고 잘만 지켜내면 영국 만만세입니다.
  현재 아레스섭에서는 저 12개 도시들중에서 벌써 6개 도시들을 먹고 북해 모든 항구들도 지키고 있는 상황이죠.  아레스섭에서 이제 막 하시는 상인분은 걍 영국 케릭 키우시기 바랍니다.  상인은 최대한 이익을 보기 위해 움직여야 하죠.  참고로 포루투칼은 현재 제가 알기로 저 도시들중에 아비장 하나 남은 상태.  포루투칼은 절대 하지 마세요.  물건 사도 팔 도시 없습니다.
  현재 아레스섭은 에스파냐마저 영국에 밀려버리면 섭의 대다수 유저들의 영국화가 되어버릴 가능성이 크다는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도리어 에스파냐가 확연하게 영국을 눌러버려도 문제겠죠.  두 나라가 오랫동안 싸워줘야 포루투칼도 재기할 가망이....

  솔직히 벌써 포루투칼 버리고 영국 케릭으로 놀기 시작한 저로서는 말하기 그렇지만 아레스섭 포루투칼 너무 암울한 상태입니다.  더욱 암울한 나라가 되어버릴지 살아날지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아직 포루투칼에 애정이 남은 전 포루투칼에 재기 가망성이 보인다면 돌아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