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제스킬 올리는 팁이라고 하기엔 너무 좀 번거롭지만..
바자경쟁을 잘 못하는 나로서는 재미도 붙여가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봉제를 올리고 있습니다.

에스파냐상인으로서 섬유4랭으로 양모 트위드는 너무 지겹더라고여..
발렌시아도 있어보고 오슬로도 잠깐 놀러가보고 했지만 너무 답이 안나와서리..
그래서 짜증날때면 알렉산드리아 + 카이로 에서 면화구해다가 모슬린도 가끔씩만들어봤죠..
(양모가 1만 소화되니까...)

그러던중 암스텔담에서 레시피하나를 샀습니다..갠상으로 800,000에..무슨문양인가.?(이름은 잘모르겠고)
거기에 네덜란드 편사 제조 하는법이 있더라고여..(위드+면원단)
효과는 좋습니다. 면원단 200개이상이면 네덜란드편사 400개이상을 생산할수있습니다..기본이2개생산 대성공3개도
자주나옵니다..경험치도 많이 오르고...
이런 장점이 있는 반면에 단점은 위드가 라구사 한곳에서만 나오고 염료라 구하는것도 20개이하로 나옵니다..
사람이 많지 않아 바자하기도 힘들구여..
그러나 전 다행히 염료거래가 있어서 그 근처 1일거리 자다르 부메랑하면서 편사 뽑다보니 이제 조금씩 빛이
보이는거같습니다...네덜란드편사 400개이상은 당연히 아르긴등 가서 팔고여..
그전에는 넘 단순했는데..조금식 재미도 생기는거 같습니다...물론 첨은 무지 힘듭니다..
상인은 거래랭 스킬업이 매우 필요하다는걸 다시한번 느끼는 순간이기도 했고여..
조리10도 힘들다고 느꼈지만 봉제랑 비교해서는 장난이더군요...지금 봉제9(+1)입니다..며칠걸린지도 모르겠네..

다시 한 번 정리해드리면 
제 루트는 발렌시아 양모를 대랑구입한다...그리고 알렉+카이로 왕복으로 면화들 통해 모슬린을생산처분하고..
중간중간 면원단을 모은다(카이로) 근처 베이루트도 있음 라구사에서 네덜란드편사를 생산한다..
그리고 아르긴에서 팔고 경험치를 얻는다...이정도군요...준비물은 위드+면원단 레시피 + 염료거래 정도

넘복잡해서..이게 팁이 될지는 모르겠지만...그동안 봉제 너무지겨워서 팁게란에 첨으로 올려봅니다...
면원단 직물 면화 양모 섬유 위드 염료 모두 방적상 우대스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