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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7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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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한푼이라도 아쉬운 분들을 위한 보험 Tip.보험사기에 대한 내용은 아는분들은 아실 내용이지만 검색해보니 같은 내용의 글이 없어서 올립니다.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서, 여기서 말하는 보험사기란 '내구도가 걸레짝이 된 대포나 장갑, 의류 등'의 아이템을 고의로 npc 해적에게 수탈당해서 보험금을 챙겨먹는 방법입니다. +@ 로, 이제는 NPC에게 수탈당한 아이템을 인식으로 다시 찾아 올 수 있어서 시간이 남아도는경우 무한으로도 가능하다는 점입니다(물론 30분 후의 얘기입니다만 저는 안합니다). 저는 다음의 무료계정을 이용하여 신규 캐릭터를 작성하여 은행의 보험등급을 10등급으로 올리고(더 낮은 등급도 상관 없습니다) 본캐릭이 사용하던 명품 칼로14문 한정과 데미캐논포 14문 3정을 넘긴 후 선원을 1명남기고 전원 해고한 후 앞바다의 바사에게 수탈을 당했습니다. 내구 1짜리 명품 칼로네이드포 14문의 경우, 보험금으로 무려 407,250두캇을 받았고 내구 1~7짜리 데미 캐논포 14문의 경우 대포 한정당 보험금으로 약 200,000 두캇 정도를 받았습니다. 상점에 그냥 팔아넘길때보다 수십배 더 많은 돈을 받은 셈입니다. 저는 저돈으로 다시 대포의 재료를 수급하여 다시 대포를 제작하여 쓰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입니다. 사실 이 방법은 개인적으로 편법이라 생각되어 쓰면서도 '이런걸 해도 돼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정보는 공유하는게 옳다는 생각이 우선이기에 글을 남깁니다. - 아테나서버에서 아레스로 이주해서 아이디 뒤에 x가 붙은 달걀 |
달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