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리스본(또는 세비야)서 더블린가는 바질퀘(바질 10개 세우타서 구입)        3장


암스서 보고후 마르세이유가는 타임퀘(타임 3개 팔마서 구입)                    6장


제노바로 이동후 리스본가는 레몬오일퀘(레몬오일 5개 나폴리서 구입)            3장


이렇게 계속 빙글빙글 돌면서 얻는 발주서가 짭잘하더라고요


또 각 지역마다 특산물(말린자두나 머스켓총 위스키나 네덜란드 편사)이런걸 사서 팔면서 돌면 경험치와 발주서를 얻는데 유용하다고 생각됩니다...


머 이게 루트가 길다고 하시는분은 런던서 라일락퀘(라일락 10개 낭트서 구입,3장)하셔서 런던과 리스본만 왔다갔다하셔도 되고요


이것도 귀찮다 하시는분은 인도다니시면서(대부분의 4번 발주서는 인도가는길에 많이 쓰이니깐)잔지바르서 금의 배송퀘받아서 오시던가요...


별거 아니지만 이거 하시는분들 거의 못봐서 이렇게 적습니다...

그럼 다음 인도행에는 발주서 많이 들고가셔서 만선하고 오시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