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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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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모험만 하지 말자!안녕하세요 아레스섭에서 모험을 즐기는 라벤다 임니다.
저는 오픈베타때 처음한 초보자 임니다. 8일날 오픈한다길래(시간은 모르고) 7일날 밤 12시까지 눈을 부릅뜨다 12시 돼자마자 했지만 오후 3시부터 연다는 공지에 하늘이 무너졌었죠... 하,지,만 3시까지 기달리다 서버가 열리자마자 저는 라벤다와 자스민이라는 두 케릭을 만들수 있었습니다. 저는 모험을 좋아해 두명다 모험가로 키울려고 했습니다. 처음만든 자스민 두번째 라벤다. 그런데 지금 왜 라벤다를 하냐고여? 그건 너무 아픈 사연 이였습니다. 모험을 너무좋아하는 저. 자스민을 만들고 열심히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돈은 왠만큼(초보인 관계로 2만정도...) 있겠다 돌아다녔죠. 그려면서 스킬은 인는데로 배웠습니다. 아 스킬도 많겠다 써봐야죠. 우연히(는아니지만) 서고에서 고고학 지도 발견! 첯임무다 와!! 바로 배타고 그 지역으로 고고!~! 하지만 정작 모르고 있었던 사실 제돈이 2천원 정도밖에 안남은 검니다(저금도 안했고 전부 스킬사는데만,,,) 열심히 달렸죠 저 넓은 바다로. 여기에 있는 전체지도가 오히려 독이되더군요 마을이 어디있는지 몰랐는데 여기있는 전체지도를 보고 지중해 라는걸 알고는 달렸죠.(입항 허가도 없는데 눈이 멀어서.) 드디어 목적지 도착!!안들여 보내 줌니다... 옆마을 안들어보내 줌니다... 이동네 나빠여! 보니까 돈은 4 딸랑 4 물이라도 하나 살수 있을지... 이때는 오픈한 바로 그날. 주위는 전부 생초짜.(저는 더하지만.) 그도시는 잘안오는 조그만한 도시(정확히 어디였는지) 절망이죠. 선원들은 돈없다고 소리치고 식량,물고갈에다. 입항도 못해 행동력0(어차피 돈도 없지만) 그리하여 나의 첯케릭 자스민은 지고 두번째 케릭 라벤다가 꽃을 피웠다는 저의 작고 힘없는 우는소리였 습니다. 모험가 여러분 모험을 할때에 돈은 있어야죠. 무대포로 돌아다니면 안됨니다. 밑천이 있어야 즐거운 모험을! 모험의로망! 아자! 힘들어도 모험은 그치지 않습니다! 재미없는 글이지만 돌은 던지지 마세요 아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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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