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레스섭 상57렙 에습상인입니다..

어쩌면 저에게 특화된 무역방식을 얘기하게 된건..

이니를 벌기위함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는 뜻입니다..


시작합니다..

카리브무역과 관련된 제 스킬과 랭은..

회계7+5 식료7 주류4+2 기호5 향신6+2 섬유3 보석5+3 무기5+2 총포8+2 봉제7 공예12 입니다..

우선 대전제는 리습이나 세비야에 길사가 있음 좋다는 것입니다..

1.코펜에서 호박을 650개 사와서 길사에 재워둡니다..
2.히혼에서 깃털을 650개 찍어서 상동..
3.베이루트에서 다마소드를 650개 사옵니다..
4.세비야에서 머스킷 밀 파는만큼 삽니다..가면서 위스키 변환..
5.말라가에서 사프란,쉐리를 파는만큼..
6.발렌시아에서 양모,밀을 사서 가면서 프란넬,위스키 또는 아콰비트 변환..
7.마르세이유에서 말린자두..호두가 아닙니다..
8.제노바에서 벨벳..
9.피사에서 크로스보우,벨벳..
10.길사로 돌아오면서 부족한 만큼 도시를 들러서 채웁니다..갯수는 한종류당 50개씩입니다..
   제 경우는 가면서 다 채워집니다..
11.길사에 재워놓은 3종류 150개를 채웁니다..

이렇게 하면..
호박 깃털 다마소드 머스킷 위스키 아퀘비트 사프란 쉐리 프란넬 말린자두 벨벳 크로스보우
12종이 나옵니다..600개에다가 시세좋은 머스킷이나 다마소드를 50개 추가합니다..

650개의 명산품 12종을 카리브에 2번 올려서 드랍하면
상렙 57기준 경치 5700정도에 순익200만 발주서12장 정도 나옵니다..
상렙이 더 낮은 분들은 더 많은 경치를 받으시겠죠..

이방법의 장점은 머스킷만 드랍할때의 총포류 폭락의 압박에서 해방시켜준다는 겁니다..
한가지가 폭락이라도 부담없이 드랍할수 있다는게 얼마나 즐거운지..^^
또한 발주서를 12장이나 줍니다..랜덤이긴 하지만 제 경우엔 2번에 1번은 2,3,4발 중에 하나 주더군요..

가장 중요한건 시간이죠..
그러나 서지중해 안에서 모두 해결하기 때문에 시간역시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왕복해서 드랍까지 모두 2시간이면 해결됩니다..
인도와 비교를 한다면..
음..
후추700개를 바자로 사서 시세103%에 말라가에 드랍했더니..경치4000정도 주더군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