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11-08 11:26
조회: 5,110
추천: 5
시세 조종을 이용한 이론적 금 교역로 이리스 섭 기준으로..
아비장, 세인트조지스를 점유한 스페인에 해당됩니다. 아비장과 라스팔마스의 거리는 약 15일가량.. 라스팔마스 금 시세가 유럽에 비해 비싸지는 않은 것으로 알지만.. 그렇다고 아프리카처럼 헐값은 아닙니다. 100%에 8천으로 가정하죠. 아비장 금 97% 정도일때 사기 시작하니.. 가격은 3500 가정합니다. 금 사는 시간 등등 계산해서.. 왕복 40분 합시다. ------------------- 1. 8시간전 아비장 금 시세 저점 치는 걸 감안해서 8시간쯤 전에 라스팔마스 귀금 폭락 시켜둡니다. 그럼 아비장 저점에서 라스팔마스 시세는 대략 100정도가 됩니다. 시세란건 완벽하게 조종할수 없기 때문에 플러스마이너스 10 정도는 가미됩니다만.. 적어도 90~110 사이.. 크게 잡으면 80~120 사이는 됩니다. -------------------- 2. 5시간전 라스팔마스 귀금 폭락이 풀리기를 기다려서.. 다른 종류 폭락시킵니다.. 굉장히 쉽져.. 총포류, 직물 등등등등 ------------------- 3. 1시간전 또 한번 폭락풀릴 텐데 또 폭락시킵니다.. -------------------- 4. 그럼 장사는 언제혀~~ 금 시세 120% 선에서부터.. 하시면 될듯 합니다. 120% 선 구입가 4500 판매가 7500 --> 9500 개당 5천 이익 *800 -> 400만 110% 선 구입가 4300 판매가 7800 --> 10000 개당 5700 이익 *800 -> 450만 100% 선 구입가 4000 판매가 8000 --> 10400 개당 6400 이익 *800 -> 500만 90% 선 구입가 3700 판매가 8000 --> 10000 개당 6400 이익 *800 -> 500만 저게 40분이니까.. 시간당으로 하려면.. 1.5를 곱하시면 되겠네요. 팔때는 130% 팅기는 걸 기준으로 했는데, 라스팔마스는 영지인데다가.. 고렙 분이라면 2번 성공은 어렵지 않을 거라고 봤습니다. 세인트조지스면 10분 더 걸리겠죠. -------------------------------------------- 5. 별거 아니구만..--+ 바르셀로나 총포류가 훨 더 나오겠다~~ 랄지.. 저렇게 힘들게 시세조종해서 겨우 저거냐? 라고 하실수도 있겠지만.. A. 바르셀로나 총포 무역은 현 시점에서 무조건 사기입니다. 시기도 타지않고 24시간 할수 있을 뿐더러.. 거리 -> 2일거리 판매처가 둘다 영지인점 -> 팔때는 당연하고 살때도 올려치기 1번씩 가능 지중해인점 -> npc 강습 위험성및 유해 위험 전무.. 랭작 -> 회계 랭작및 총포류, 공업품 거래 랭작에 유리 등등.. 모든 면에서 사기입니다. 뭐 솔직히 사기라고는 하지만.. 저는 같은 자리에서는 오래 못 버티기 때문에, 하라고 해도 못합니다..^^ 다만.. 집념과 끈기를 가지신 분들이 하신다면.. 이건.. 무협지의 규화보전입니다.. 절대 따라갈수가 없어요. 아.. 베네치아 3발 7종 러쉬는 그럼.. 건곤대나이? ..ㅋㅋ 어차피 패치 되겠지만.. 그런게 존재하고, 쉽게 할수 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제발.. 바르셀로나 총포류와 비교는 좀 하지 말아주세요..ㅋ 6. 장점은 짧은 동선 --> 인도는 멀미나서 못 오시는 분 유럽과의 근접성 --> 가깝죠.. 리스본에 가깝다는 것 하나만으로 대박입니다. 귀금속 거래의 장점 --> 신대륙이 열리면.. 귀금속이 최고의 거래물로 떠오를 게 예상되는데, 좋죠..--+ 7. 단점은 폭락작업에 따르는 다른 사람의 개입 --> 대항은 패키지 게임이 아니라 온라인 게임이라서.. 무슨 일이 일어나서 하루 장사가 날아갈지..ㅡ,.ㅡ 다중클라일수록 수익이 배가 된다. --> 총포류 거래보다 훨 심하져.. 왜냐면.. 이동시간이 훨 길기 때문입니다. 장점일수도 있겠군요. 귀찮다. --> 신경쓸게 많으니 난 그냥 시세 저점에서 유럽에 한번 팔고 말래~~ --> 네 네 (__) P.s. 인도에서 쟈스민 싣고 동아프리카 가다가.. 이 글 썼는데, 화재나서 후추가 다 탔어요..ㅡㅜ 4발퀘 4장 날라갔네요..ㅡㅜ P.S. 이론상 교역입니다..^^ 어쩄든 금무역이 지금 떠오르고 있고, 검증된건 확실해서.. 시세 조종과 엮어봤습니다. 이런 탁상공론을 팁이라고 올려놨냐? 라고 하시면 할말은 없지만.. 제가 직접 본적은 없지만.. 이런 걸 하시는 분이 있다는 건 들어 알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확신을 가지고 써봤습니다..^^ 인도에서 귀환하면 제가 한번 해보도록..--+
EXP
136,925
(7%)
/ 160,001
폴라리스 섭의 성권 입니다.
사주란?
사주는 음양오행론을 근간으로 하며, 음양오행이 순환함에서 시작한다. 그 순서는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 양목 음목 양화 음화 양토 음토 양금 음금 양수 음수
이것이 바로 천간의 변화이며, 오늘이 갑일이라면 내일은 을일이 되고, 이것은 무한히 순환한다.
지지는 환경을 나타내며 12간지로 표현되는데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음수 음토 양목 음목 양토 양화 음화 음토 양금 음금 양토 양수
이렇게 천간과 지지로서 시간이 정해지는데, 예를들어 누군가 태어난 시간이 2010년 5월 5일이라고 한다면, 그 시점에서의 사주(4개의 기둥)가 정해진다.
시간 일간 월간 연간 시지 일지 월지 연지
보다시피 4개의 기둥과 8개의 글자이기 때문에 사주팔자라 부른다.
과학적 근거는?
물론 과학적 근거는 미약하나, 생각하는 것만큼 점술적인것이 아니다. 사주는 흔히 생각하듯이 음력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한 태양력인 만세력을 사용한다.
만세력에서의 1년의 시작은 입춘이며, 만세력의 4개 기준점은
낮이 가장 긴 하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추분 밤이 가장 긴 동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
이며 동지와 춘분의 중앙이 입춘이 된다.
사주는 생각만큼 오래된 학문이 아닌데, 현대사주의 대부분은 일간을 기준으로 사주를 판명한다.
일간은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중 하나가 되며, 사람이 태어나는 순간 이 기운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간이 자신의 주된 성격이 되며, 병일에 태어난 남자는 단순하고 화끈하다 라는 등의 성격이 나오고,
그 일간이 자신의 환경, 즉 자신을 둘러싼 다른 7자를 봤을때 그 환경의 영향에 따라 성격이 결정된다는 것이 사주이론이다.
만일 일간이 음의 불(정화)인데, 주변 환경이 온통 다 물이라면 물은 불을 극하기때문에 그 일간에 태어난 사람은 상당히 순종적인 성격을 띄게된다는 것이 사주의 기본적인 태도이다.
그리고 운세는 대운의 흐름이란것이 있는데, 태어난 달이 10년 주기로 다음 달로 이어져간다는 식인데, 솔직히 운세에 대해서는 요즘 좀 불신이 있다..ㅎ.ㅎ
물론 과학적 근거는 미약하고, 무엇보다.. 음양오행의 순환이라는 것이 참 뜬금없긴하지만, 재미로 본다면 뭐 어쩌겠어요.
|
성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