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전 하데스섭의 군인 현 용병인 '얌얌이' 입니다

지금 섭다로 인해 잠시 짬을 내어 주저리, 대항해시대에 대한 형식 없는 글을 써보려 합니다

약 지금으로부터 일주일전 군인이란 직업으로 캐릭을 생성하여 지금까지 쭈욱

얌얌이란 케릭터를 가지고 키워오고 있는데 한가지 느낀 점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바로 캐릭터에 애정을 갖고 게임에 임하는 자세 입니다


전 처음 대항해시대 온라인이란 게임이 나올때 정말 심장이 벌렁벌렁 가슴이 두근두근

정말 환상이였습니다. 멋진 그래픽에 깔끔하고 정교한 게임성

다른 일반적인 보편적인 게임과는 다른 차별성..

그리고 다양한 직업들..

전 그 중 군인이란 직업을 택했습니다

내가 가는 길.. 이 군인이란 직업으로 대항해시대 일인자가 되기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꾸준히 군인이란 직업에 애착을 갖고 게임을 유지했던것도

다아 자신이 키우는 분신.. "아바타" 란 가상의 캐릭터에 대한 애정&관심&사랑 이겠지요

여느 게임이든 마찬가지로 새로운 게임이 나왔다 싶으면 

그 순간만큼은 참 새롭고 다양해서 게임에 흥미를 갖게 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따분하고 지루하게 되어 게임에 흥미를 잃게 됩니다

저 역시 그러하여 게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모험가란 직업으로 몇일 플레이 했지만

제 적성이 아니였는지 다시 본래의 직업으로 돌아왔습니다

한 이틀만에 본직을 되찾고 현재 꾸준히 플레이하고있는데

그 이틀이란 시간동안 다른 직업을 플레이 하면서 

본 케릭에 대한 그리움이나 다른 길드원들의 빠른 성장으로 인한 경쟁심 유발로 인해

더욱 더 크게 작용한거 같습니다

여러분 만약 게임이 지루하거나 재미가 없을때 너무 하나에만 집착하지 말고

다른 것도 조금씩 겸하면서 하시면 한 층 더 게임을 재미나게 즐기실수 있을겁니다

아울러 너무 게임에만 매달리시지 않길 바라며 건강하고 즐겁게 게임에 임하시면

백배 더 즐겁우실겁니다

끝으로

저와 우리 대항해시대 유저 여러분 항상 즐겁고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P.S 글의 차례와 내용 요지와 부실하여 이해가 잘 안되시더라구 귀엽개 봐주시길 부탁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