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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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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항안하고 술깨기혹시나 해서 올려봅니다. 시세 알아보려고 교역상들한테 줄 많이 먹이실껍니다. 저 같은 경우는 시세 알아내기 전에 교역상에게 속아 술에 골아 떨어지는게 보통입니다. 그래서 자주 출항해서 술깨고 들어와서 또 술먹고 하는데요. 이거 꽤 귀찮더군요.. 그래서 전 주점에서 우유를 마십니다. 한 3~5잔 이면...술취한 상태에서 기분쪼아~상태로 바뀝니다. 이 상태에서 교역상한테 말을걸믄 재수엄쓰면 한 방에 오바이트..운 좋으면 5~6번까지 술먹을 수 있습니다. 뒷북이라고 하신 텨텨텨=33 |
반루드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