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48에서 52... 가장 지루한 구간인듯 싶네요.

1. 페르시아만
 몹들 잡기도 편하고, 페널티도 없어서 좋긴 합니다. 다만 몹이 너무적음... 한 3명만 있어도 몹부족사태에 시달립니다.
경험치이벤인데도 불구하고 시간당 1만 하기 힘들더군요.... (내가못해서그런가? ;;;)

2. 실론 앞바다
 쓰레기몹들만 넘칩니다. 사람들이 싹다 실론해적, 마날여단만 잡기 때문에 패널티먹는 인도해적, 현상금사냥꾼 이런것들 미어 터집니다. 그나마 현상금사냥꾼은 시비라도 안거는데 인도해적 시도때도없이 시비걸어서 짜증나죽습니다 -_- 정전협정서 200장 두시간만에 다쓰더군요. 어쨌든 이것들 때문에 움직이기가 힘들어서 한시간사냥했는데 5천도못했네요...   


3. 뱅갈만
 안되겠어서 넘어왔습니다. 48넘고나서 패널티먹다보니 이곳저곳 돌아다니느라 허비한 시간만 무지막지하네요. 뱅갈만 무장함대 잡아본 결과, 칼로로 잡으려면 하루종일 걸립니다. 가까이 붙으려 그러면 도망가고 졸라짜증나더군요. 역시 시간당 5천도 안되네요. 1번 2번 사냥터 단점만 합친곳이 여기인듯 싶습니다. 게다가 얘네들 AP탄이라도 쓰는지 맞기만하면 침수뜹니다. -_-


- 결론 : 현재까지는 페르시아만이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카리브 한번 가보고 빡세면 페르시아만에서 살아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