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바에서 하다가 '경카'이나 '바바갤'을 타시게 되면 제노바를 떠나

튀니스 아테네를 가시는데 전 아테네를 갔습니다.

정보에 의하면 튀니스는 돈>경험 이고요 아테네는 돈<경험 입니다.

우선 아테네 오시기전에 나폴리에서 "그리스어"를 배워오는 쎈스, 언어없이 오시면 민폐예요.

그럼 본론으로 아테네 뺑퀘는 2가지로 분류됩니다.

"다가오는 살라만다"<다가> + "애게해의 난봉꾼"<애게/난봉> => 아테네 북동쪽 이스탄불가는 길.

"고미술품의 함정" 남쪽에 동서로 길쭉한 섬의 남단. 두가지가 되겠습니다.

다가와 애게는 풀파에서 2:3 정도의 비율로 맞춰서 한번에 두가지를 함께합니다.

대략 200-250 경험치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고미는 다가와 애게퀘를 할수 없을경우(즉, 공유불가할 경우 다가나 애게 둘중하나만 나올때)

퀘를 솎아주는 역활입니다. 대략 120-150정도의 경험치를 얻고 추가로 고대미술품을 얻을수있습니다.

가끔 3가지 퀘를 한번에 하는경우가 잇는데 정말 비효율적입니다.

재정리 하자면 다가/애게를 2:3정도로 나누어서 퀘를 받으시고 만약 불가할경우 고미를 하신다는겁니다.

참고) 다가오는 살라만다와 이름이 비슷한 살라만다 어쩌구 저쩌구 퀘는 아닙니다.

광랩하세요.. 하데스섭 드론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