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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08:36
조회: 13,102
추천: 1
간단한 팁 - 향신료 드랍 이제 슬슬 주조나 조리 등으로 힘겹게 모은 돈을..
후추나 육두메 드랍에 쓰실듯 합니다. 이유는 아마도, 상인은 명성을 올리기가 신통치 않고 그렇다고해서 군인이나 모험을 하기보다는 쭉 상인을 끝까지 가보려는 분들이 있기 때문이겠죠. 드랍에는 약간의 제한이 있습니다. 1. 단일 품목으로의 명성 획득의 한계는 150이다. 다만 총명성 2만 이전의 유저분들은 명성을 2배로 먹습니다 그래서 한계는 300이었던거 같습니다. 즉 육두구를 500개를 한번에 팔건.. 육두구를 50개를 한번에 팔건 명성은 300으로 동일하게 들어오죠. 혹은... 한품목 판매에 150이란 한계는 총명성 2만 전에도 유지되는지도 한번 실험을 해봐야겠군요. 댓글이 달려서 확인해주시면 고맙겠네요. 라고 했는데 틀렸다고 답변이 옴..ㅡㅜ 그리고 다종드랍의 보너스는 명성에도 적용됩니다. 이를테면 육두구 50 메이스 50 이렇게 떨구면 총명성 600이어야 하는데 5% 보너스 받아서 630이 들오겠죠. 다만 50개씩이나 팔면 명성작보다는 거의 경험치 노리는 것이라고 봐야겠죠.. ============ 2. 경험치를 최대한 얻기 위해서는 10만 이상의 순익을 내야한다. ============ 3. 그리고 특별한 보너스 같은 것으로 1개를 팔았을때는 순익이 5천 이상일때 명산거리만큼의 명성을 줍니다. 즉 육두구 1개를 순익 14000정도 내며 팔았을때는 명성 11을 먹습니다.. 10이던가.. 아마 이베리아반도는 11 북해는 13 프랑스 이탈리아쪽은 12인거 같습니다. =========== 1과 3의 비교 육두구로 명성 300 먹으려면 45개 정도 팔면 됩니다. 시세 괜찮은때요 그런데 육두구를 1개씩 45번 팔면 북해기준 명성이 585정도 되네요.. 결론은 명성을 노린다면 1개씩 파는게 가장 좋습니다. ========== 2와 3의 비교 육두구 40개를 한번에 판것과 육두구 1개씩 40번 판것을 비교하면 전자가 경험치가 2배겠죠. 결론은 경험을 노린다면 육두구를 한방에 다 드랍하는 게 좋습니다. 회계성공까지 겸해지면 금상첨화겠죠. 한방 드랍에 회계까지 맥스로 치면 경험치는 1개씩 팔던때의 2.4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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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섭의 성권 입니다.
사주란?
사주는 음양오행론을 근간으로 하며, 음양오행이 순환함에서 시작한다. 그 순서는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 양목 음목 양화 음화 양토 음토 양금 음금 양수 음수
이것이 바로 천간의 변화이며, 오늘이 갑일이라면 내일은 을일이 되고, 이것은 무한히 순환한다.
지지는 환경을 나타내며 12간지로 표현되는데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음수 음토 양목 음목 양토 양화 음화 음토 양금 음금 양토 양수
이렇게 천간과 지지로서 시간이 정해지는데, 예를들어 누군가 태어난 시간이 2010년 5월 5일이라고 한다면, 그 시점에서의 사주(4개의 기둥)가 정해진다.
시간 일간 월간 연간 시지 일지 월지 연지
보다시피 4개의 기둥과 8개의 글자이기 때문에 사주팔자라 부른다.
과학적 근거는?
물론 과학적 근거는 미약하나, 생각하는 것만큼 점술적인것이 아니다. 사주는 흔히 생각하듯이 음력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한 태양력인 만세력을 사용한다.
만세력에서의 1년의 시작은 입춘이며, 만세력의 4개 기준점은
낮이 가장 긴 하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추분 밤이 가장 긴 동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
이며 동지와 춘분의 중앙이 입춘이 된다.
사주는 생각만큼 오래된 학문이 아닌데, 현대사주의 대부분은 일간을 기준으로 사주를 판명한다.
일간은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중 하나가 되며, 사람이 태어나는 순간 이 기운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간이 자신의 주된 성격이 되며, 병일에 태어난 남자는 단순하고 화끈하다 라는 등의 성격이 나오고,
그 일간이 자신의 환경, 즉 자신을 둘러싼 다른 7자를 봤을때 그 환경의 영향에 따라 성격이 결정된다는 것이 사주이론이다.
만일 일간이 음의 불(정화)인데, 주변 환경이 온통 다 물이라면 물은 불을 극하기때문에 그 일간에 태어난 사람은 상당히 순종적인 성격을 띄게된다는 것이 사주의 기본적인 태도이다.
그리고 운세는 대운의 흐름이란것이 있는데, 태어난 달이 10년 주기로 다음 달로 이어져간다는 식인데, 솔직히 운세에 대해서는 요즘 좀 불신이 있다..ㅎ.ㅎ
물론 과학적 근거는 미약하고, 무엇보다.. 음양오행의 순환이라는 것이 참 뜬금없긴하지만, 재미로 본다면 뭐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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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