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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23:29
조회: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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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네썹 근황..(심각함)주말에 즐겁게 대항을 즐기다가 방학을맞아 길드에 새로들어온 초딩이 갑자기 헛소리를 시작하였다..ㅋㅋ
'북한 남침한데요 네이버기사 떳네 ' 그러더니 ' 아 대항해시대도못하고 뭐하나' 라는거였다 ㅋㅋ 순간 당황한 나는 네이버로 들어가서 뉴스카테고리로 들어가보았으나.. 기사엔 ' 북한남침이라는 루머가 퍼질정도로 ..어쩌구'라는 기사가 하나있을뿐이었다 .. 그래서 내가 그 초딩님께 '님 그런기사 없는데요' 이랬더니 '아니요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있더라구요 ;' 라는거였다 ..(이 슈1발#%!#%%^가 사람을 갖고노나) 라고 생각한뒤 끓어오르는 용력을 통제후에 초딩님께 문안을 드렸다. ' 아~ 기사에는 루머라는 거밖에없어요 ' 라고 말씀을 드렸다.. 그랫더니 초딩님께서 내말을 무시하고 약30초뒤하는말.. '우리 나라 대통령 이명한이(진짜 이름모르는듯..ㅋㅋ)정치를 못해서 대한민국이 이꼴이야' 이러다가 내가 한번 격하게 뿜은뒤 이명한에 대해 확인여부를 하니까 '아 맞다 이명박' 이러더니 ''이명박을 잘못뽑앗다구요 제말은..;'' 이러길래 내가 ''나이가? ''이랫는데 하는말이 ''우리 엄마한테 이명박뽑지말라고 시켰음'' 이러길래 길마한테 건의해서 짤라버렸다는(오죽이나 심각했으면) .. 조심해라 너희들 길드말로 깝치면 피본다 이게 에이레네썹임 .. 보다 못해 이런 글까지 써버리네요 ..저도 그닥 매너 좋게 대한것은 아니었으나 .. 사실 이때 상황으로 다시 돌아가면 누구나 저런 식으로 말이 나올수밖에없을듯.. 좀 쎈 초딩이었으니까요 에이레네초딩&초딩같은중딩&덜 자란 고1분들 제발 개념좀 처드시고 사십시다 좀 .. 님들이 에이레네에서 활개를 치고 다니니 다른분들이 대항을 즐기면서 얼마나 하기싫어지겠습니까 .. 방학이라 그런건 이해합니다만 제발 그 입좀.. 아니 손좀 가만히 놓고 계십시다..; 옛말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는 말도 있지않습니까? 말그대로 가는말이 고와야 오늘말이 고운겁니다.. 워낙 답답하다보니 이런글까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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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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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곤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