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화 된 다음 접어서 유료화 시절의 상태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전 무료화 시절에는 사기등이 판을 치고 다녔죠. 유해도 지금보다 훨씬 많았고요. 그 중 선박건조 사기에 대해서 다시 써 보겠습니다. 

전액 선불 사기: 뭐 선불로 주고 만들어주기도 하지만 조금 주의해야 합니다. 일단 전액 선불을 요구하고 배 만드는 시간까지 어디가서 놀다오라고 하는데요. 가면 없습니다. 대부분 초고가 대형선박 사기 유형으로 예전에도 이 사기가 많이 있었죠. 그래서 선불로 반반씩 나눠서 주는 것이 기본이었습니다. 가끔 이런 사기 생기니 조심하세요

개조 사기: 할 말 없습니다. 이것도 초고가 대형선박 사기 유형으로 왠만한 가격의 배들은 개조해 주지만 목표물이 찍히면 그냥 날름 챙기고 도망갑니다. 이것도 꽤 날렸었지요. 요즘은 배 건조시 개조를 당연하게 해 주기 때문에 현재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사기입니다. 

강화 사기: 개조 사기와 비슷합니다. 

선박만들어주고 개조시켜준다고 배 받고 튀는 사기: 첫번째 사기 유형 다음으로 날렸던 사기로 차등 지불이 안착되자 나왔던 사기로 처음에는 이것에 당한 사람들이 꽤 많았다고 합니다. 선박을 건조시켜 건네주고 돈 받고 개조 안했다고 다시 건네받으면 튑니다. 개조야 당연시 되고 있는 현재이기 때문에 이런 사기에 당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초고가 선박을 목표로 사기를 치기 때문에 그런 대형선박을 소지할 정도라면 대항해 대해서 빠삭하게 알기 때문에 당하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사기치는 조선공들도 얼마 없고요. 요점은 정직하게 살아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