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는 사실  대항온에서..  에습 다음으로 유리한 입장에 있습니다..  폴투와 네덜을 비교해도 네덜의 손을 조금더 들어 주고 싶군요..

하지만 문제는 구썹에서 잉글보다 너무 늦게 생겨난 국가라 완전히 밀리고 망했던 이미지 입니다.. 즉 신규인구 유입이 잉글에 비해서 택도 없이 부족한것이 가장큰 약점이죠..  만약 네덜이 신3국이고 약소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에습다음으로 확고한 무역루트와 본거지 영지 이점이 있다는걸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된다면  네덜도  에습,잉글, 폴투처럼 초딩등쌀에 짜증은 나겠지만 수많은 인구를 가진 강대국으로 클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네덜은 초반 영지+ 본거지로  3종 명산콤보로 시작하기 때문에 그어느 국가보다 초보가 빠르게 레벨업과 명성을 얻을수 있습니다. 또 보석과 봉제라는 특화 국가로 다른나라에 비해 굇수로 성장하기 매우 유리한 조건에 있지요..  네덜분이 소수이고 동맹항도 거의 없지만 굇수가 많은것은 네덜이라는 국가자체의 매력 + 네덜만의 이점이 너무도 좋기 때문입니다..  폴투 에습이 인도에서 벨벳하느라 낑낑될때  네덜은 인도보석만 가지고도 후추는 상대도 안되고 거의 육메급의 자본을 축적하게 되는것이죠.. (네덜같은경우 인도보석은 육메길사에 파는 값보다는 못하지만 교역소에 파는값하고는 거의 비슷한 수준이 많이 나옵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할때 네덜은 아무래도 아직까지는 그 장점이 잘 홍보가 안되어있고 인구수가 적은만큼..  잉글보다 유리하고 좋은 환경이지만 밀릴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한정된 인력과 자본으로 동맹항을 선택하고 집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1.  무조건 함부르크입니다...    
암스테르담다음의 보석판매항이죠..   암스테르담 시세가 좋지 않을때 2차 매각지로 최고의 위치입니다..  그리고 판매항의 특성상 점유율보다는 동맹항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한 곳이죠..

2. 코펜하겐입니다..
호박산지이면서 = (양방향 무역품)..  함부르크와 함께 보석내성항으로서 암스이후 2차 매각지로서 아주 좋은 항구입니다.. 역시 점유율보다는 동맹항여부가 더 중요하지요..

암스테르담 - 함부르크 - 코펜하겐   라인이 구축되고..   뒤의 3차매각지 리가 - 단치히 - 비스뷔중에 1곳만 동맹항으로 가진다면 폴투 - 에습의 향신료내성항..      제노바 - 나폴리의 귀금내성항.. 에 못지않는 훌륭한 보석내성항라인이 나오는것입니다..

3. 오슬로
봉제+ 공예의 성지입니다..  또 직폭 + 미술품폭이 거의 나있는 상황이라 거의 내성항급이죠 -_-;;   하지만 매각지보다는 생산항으로 동맹항여부보다는 점유율이 중요합니다.. 구입항은 굳이 동맹항일 필요도 없고.. 네덜의 또다른 이점이라 할수 있는 무조건적 관세혜택은 나중에 벨벳항에서도 그렇게 되지만 어느정도 점유율만 있다면 동맹항이거나 아니거나는 큰 의미가 없어집니다... (다른나라의 백작의 이점을 네덜란드는 시작과 동시에 가지는것이지요..)  즉 먹으면 좋지만 못먹어도 어느정도 점유율만 확보된다면 괜찮습니다... 

4. 동남아지역..
동남아지역서 네덜란드가 집중해야할곳은...   암보이나나 자카르타가 아닙니다..  네덜란드가 집중해야할곳은 페구와 아체 말라카죠-잠비죠..     페구의 보석과 아체의 특산품을 서인도에 파는무역 그리고 말라카깃온과 잠비간의 단거리무역이..    네덜란드 - 잉글의 북해국가에서는 가장 매력적인 선택이라 보입니다..    암보이나의 향신료는 동맹항의 잇점이 거의 없어 그여부에 관계없이 하는 무역이고 자메이카는 동맹항일경우 뛰어난 효과를 발위하는 깃온 중간판매처로서의 역할을 하지만 ...  아무래도 나중에 육메무역을 버리게되는 네덜 - 잉글로서는 별로 있점이 없습니다..

오히려 페구와 말라카 같은 라인을 확보함으로서 서인도 벨벳을 하다 시세지나고 뛰어난 중단거리 무역을 잠시하다가 다시 벨벳하는것이 국가적 위치와 상황상으로 유리하게 됩니다...      가장 추천라인은..   켈커타 - 페구 라인이죠..   북해국가가 이 두항구를 접수한다면 굉장히 유리한 고지에 서게 됩니다..  반면 지중해국가들에게는 벨벳이라는것 말고는  별로 매력이 없지요..  네덜 - 잉글의 싸움입니다..  북해국가에게는 벨벳말고도 단거리 보석매각지가 되는게 켈커타와 마술리파탐입니다..

5. 중남미지역..
네덜란드가 먹을만한 가치가 있는 땅이 전무합니다..    뤼벡 - 리우 금무역을 하기에는 거리도 너무 멀고.. 굳이 리우가 동맹항이어야 할 이유도 없지요..  

6. 서중남미..
1차 중남미 - 2차 동남아 - 3차 중남미서해안 - 4차 파마마운하..    칙명입니다.. 
네덜란드는 3차 중남미 서해안..  정말 중요한 칙명입니다..  신섭같은경우는 이게 바로 되는지 모르겠지만..  네덜 - 잉글 입장에서는 동남아칙명은 ..  중남미서해안을 뚫기 위한 지나가는 칙명에 불과합니다..    중남미 서해안을 누가 점유하느냐에 따라  네덜과 - 잉글의 기나긴 싸움의 최종승자가 판가름납니다.. 

중남미 서해안에는 툼베스라는 도시에서 잉카로즈라는 대항온역대 최고의 수익을 보여주는 보석이 나옵니다..  잉카로즈 - 핑크다이야몬드는 현재 최고의 교역품으로 군림하고 있지용..( 렙업용 육메의 교역소판매보다는 확실히 더 비싸게 팔수 있고  거의 육메길사판매와 비슷하거나 더 높은 가격을 상점에서 쳐줍니다..   => 올려치기의 위력)   구썹서 잉글 - 네덜은 암보이나에서 거의 보기 힘듭니다..  죄다 보석 나르고 있지요 -_-;; 특히 잉글...

중남미 서해안 뚫고 툼베스 먹어서 발전시켜 잉카로즈만 독점한다면 그 국가는 어마어마한 부를 축적하게 됩니다.. 구썹서 잉글이 에습에 대적할수 있는 큰 국가로 되어버린것도 이점이 크지요.. 

단 잉카로즈도 중요하지만..   매각항도 중요합니다..   빠르게 3차칙명을 수행하는것도 좋지만  내항을 굳히는건 더 중요할수 있다는것이죠..  하지만 3차칙명이 너무 늦어지면 그리고 특히 잉글보다 늦다면 답이 안나오는 상황이 됩니다...   홍보를 통한 신규유저확보와 내항굳히기  +  새로운 개척지개발..    이 타이밍을 잘 잡는것이 향후 네덜란드의 발전에 도움이 될것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