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써버에 함부르크에 보석세공이 일반공개 발전도가 2000 정도 남았습니다.

(cf.저는 에오스 서버 잉글랜드 유저입니다. 서버마다, 국가마다 틀린 상황이니 감안해 주시길바랍니다. )

지금까지 북해에서 사가지고 매각지 갈때 항상 빈배로 다니셨으리라 생각합니다(뭐 프랑 부케가 있다면 고블랭정도;;)


호박 시세 좋을때나 사가지고 가시던지요 ㅇ_ㅇㄷㄷ

이제서야 사용할 수 있는 보석세공이 등장할때가 되었습니다.





보석세공 그것은 무엇인가??

함부르크 발전도 52000, 투자 52만 이상시 공개되는 아이템

기본 구입가 100% 3760

점유율 25%당 2개 (요건 부정확함;;)  거래 1랭당 3개짜리 교역품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잉글 상인들이 가진 직업이 보석상!! 보석상은 공예품거래 우대 직업입니다.



함부르크에서 보석세공을 들고 매각항에 나가봅시다.


매각가가 어떻게 될까요??

100% 기본 매각가

카리브         6500

동남미         7200

서남미         7500

서아프리카   6500

인도             7200

동남아          4500(??)

오세아니아   4500(??)




위사진 에 2곳은 차례대로 세인트조지스(서아프리카), 실론(인도) 입니다. 전부 똑같은 시세(120%에) 올려치기 해서 

매각한 사진입니다.

(동남아쪽도 올리려 했으나 3장올릴줄 몰라서 두장만 올립니다-_-;;
아체서 같은 시세에 매각했을때 6460에 매각하였습니다.)

동남아쪽은 거래하기 힘든 수준의 가격이죠;;;




매각사진 촬영은 3지역이었지만

동남아=오세아니아 <<<서아프리카=카리브 << 인도=동남미(포르토벨로,메리다쪽 포함) < 서남미  

 (4500)                       (6500)                                  (7200)                                        (7500)



이런식으로 가격이 형성 되어있죠.(100%가격입니다)

이걸로 인해서 북해지역의 국가도 양방향 품목을 가진다는 의의가 큽니다.






1. 카리브 무역


아직 파나마 운하가 도달되서 사용하지 못하지만 이번 주말안에는 완료되리라 봅니다.

북해에서 포르토 벨로가는 퀘스트를 받아서  보석세공을 들고 갑니다

그랜드캐이먼or포르토벨로 에 매각을 할수 있지요(포르토벨론 비동맹이라 관세가있습니다)

뭐 기타 항구에 매각할수 있겠죠? 근처에 메리다 라던가;;

나중에 오팔이 뜬다면 중거리 양방 무역을 생각해 볼 수 있겠죠.

매각 한후 파나마 운하를타고 툼베스로 가서 잉로를 실고 돌아오는 무역루트를 하나 생각해 볼수 있겠습니다.

참고로 카리브의 공예품 내성항은 산후안 한곳 있습니다. (매각가 6500)





2.서해안 직행 루트

파나마 운하를 타지않고 바로 서해안을 돌아가는 루트로 들고가서 리마(공예품 내성항입니다)에 드랍 or 

툼베스에 드랍을 할수 있죠  

혹은 동남미 (부에노스아이레스 or 바이아)에 동맹항이  있다면 그곳에 팔아도 짭잘할꺼고요

서해안에 내성항은 리마, 파나마, 과테말라 3곳 있습니다.

동해안에는 내성항이 없고요 ㅇ_ㅇ;;;

역시나 돌아오는길에는 잉로 혹은 아와이요를 사가지고 복귀를 하면 되겠죠(왠만해선 잉로가 좋죠;;)






3.서아프리카 양방루트

잉글랜드가 할 수있는  중거리 무역 루트인 서아프리카 입니다.

상투메  진주무역이 있고, 다이아무역, 다이아+금 무역이 있지요.

어떤 무역을 하던간에 보석세공 양방 무역이 가능합니다.

갈때 보석세공을 사서 매각하고 올때 한쪽방향으로만 들고오던 품목을 하던데로 들고 오면 되겠죠.





4.인도 무역

제가 인도를 최근에는 많이 안가지만 아직 가시는 분들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빈차로 가는것 보다 보석세공을 싣고 가시면 약간의 이익이라도 더 남을거라 생각합니다.






현제 공예품 내성항중 매각단가가 괜찮은 곳으로는  산후안(카리브),리마(서해안),파나마(서해안),과테말라(서해안)

이렇게 있습니다.

내성항이 아닌 항구에는 폭작을 하고 매각을 하면 되겠지요.

폭작업 용으로는 함부르크에 파는 은방울꽃이나 위스키 ,머스켓 등등으로 폭작을 한후 매각을 하면 됩니다





뭐 이곳 말고도 개인적으로 루트를 더 개발해서 얼마든지 활용 가능한 무역품입니다.

이제 보석세공의 등장으로 북해의 단방향 무역뿐 아니라 이익이 조금 덜나지만 왠만큼 이익을 매꿀 수있는

양방향 품목이 등장 했다고 보여집니다(호박에 비해서 확실히 이익이 남는 장사입니다.)





(cf. 공예품 거래랭작은 코펜한겐-오슬로or뤼베크를 통하여 하기 쉽습니다.

      공예품 거래가 없다면 불가능한 무역입니다.

      보석세공의 무역은 매입지와 매각지 두군대 시세를 타게 되있습니다. 시세에따라 이익폭이 변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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