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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9 06:53
조회: 7,799
추천: 6
[낚시 비법].. 강태공들을 위하여.처음으로 이렇게 팁이라는걸 올립니다. 제목은 거창하지만 내용이 정말일지... ^^... 낚시... 의 종류는 일단 두가지의 형태로 나누어 집니다. 1. 항구 안의 낚시 1. 항구안의 낚시 제가 모든 항구안에서 낚시를 전부다 해본건 아니지만. 왠만한 항구에서는 낚시를 1시간 정도는 해보았습니다. 놀래기는 함부르크에서 꾀나 잡아 보았습니다. 상점가 400언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자아 기다리시던 팁 한개. 여기서 팁 또 한개. *제가 낚시 해본곳은 북유럽의 런던 남쪽부터 지중해, 동지중해까지 입니다. 2. 항구밖의 낚시. 항구 밖에서 즉, 배타고 나가서 낚시를 하는것을 말합니다. 낚시랭이 9인가 10인가부터 낮은 물고기들이 이젠 4마리씩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오옷.. 이정도까지 오셨으면 20일안에 물고기 200마리는 정말 식은죽먹듯이 잡아 버립니다. 드디어 낚시꾼의 햇빛은 비추는가? 2.1 근해 낚시. 근해.. 흔히들 항구 밖에 나가면 바로 돛을 내린 상태에서 낚시를 하는 것입니다. 이작업은 초보 강태공들에게는 추천합니다. 하지만 낚시랭이 좀 높다 하시는 분들은 비추천에 들어 갑니다.. 팁 2.2 원해 낚시. 낚시를 하면서 가장 많이 하게 되는 낚시.. 멀리나갈수록 좋은 물고기가 잡히는가? 이것도 포인트 부분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연구를 했으나 아직 정리가 많이 못되어서 난감하지만.. 그래도 좋은 어장 하나를 추천할려 합니다. 팁. 낚시 부스터 정리 허접하지만 여기서 제가 쓸말은 끝났습니다. 낚시만 하면서 게임을 하기는 많이 힘든거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낚시를 하면서 여러 사람을 보았는데. 선원 1명만을 데리고 바다에 나와서 낚시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러시는 분들을 보면 저도 역시 한명의 강태공으로서 자부심을 느끼지요. 여러분들도 게임에 지쳐 잠시 쉬고 싶을때 낚시를 권해 드립니다. 손맛은 없지만 알수없는 이끌림.. 상어를 잡았을때의 통쾌감. 다랑어의 대량 판매에 성공하여 기쁜마음.. 이런것들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이상 아레스 서버 '캡틴Q'길드 와리 였습니다.- P.S 앞으로 대항을 더 즐기고 싶지만 피치 못할 사정으로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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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