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험 명성작이 왜 필요하나? 하시는 분들이 계실거 같은데요....

해보신 분들은 아실테지만, 작위를 위해서입니다. 게임의 중반을 달리시는 분들이야~ 1렙 1렙 올리는게 중요하지만, 종반을 달리시는 유저분들은, 만렙인 유저들이 많습니다.(올만렙도 계시겠지만 일단 한가지 직업 만렙) 그리고 애초에 상인으로 시작한분들은 아닐지라도 모험가나 군인으로 시작한 유저라면, 후반을 달리게되면 적어도 기사작 이상은 달고 계실겁니다.  

상인이야  후반되면 10억 넣어야 1개씩 나올정도로 얻기 힘들지만, 모험가나 군인은 꾸준히 해주면 작위가 나오기 때문에 상인으로 시작한분들 보다 작위받기가 수월하고 또한 즐길만큼 즐긴 유저라면 대해전도 몇번씩 뛰어봤을테니 말이죠.

후반을 달리게 되면 보통 자작 정도까지는 그다지 명성의 문제점을 인식하지 않아도 백작부터는 명성의 테클을 받습니다.

백작 48만 후작 70만이죠. 일단 후작을 달려면 2가지 직업을 만렙해서 명성을 50만 채우고 나머지 한 직업의 렙을 최소한 60렙 이상을 가지고 가야 후작의 최소조건을 만족할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최종반의 작위가 되겠구요. 먼저번의 백작의 경우도 3가지 직업을 고루 하지 않았다면 명성 48만 채우기는 좀 힘듭니다. 

일단 상인과 군인이야 렙업을 하면 그에 따른 명성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냥 렙작만 해주면 자연스레 명성이 따라 옵니다.
하지만 모험은 순수 모험을 솔플 할 경우에 명성은 고작 15만~17만 사이에 머물게 됩니다. 그래서 안타깝게도 만렙에도 명성을 위해서 지복을 하거나 뺑퀘를 해야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하게 됩니다.

우선 소개 해드릴 것은 지복이고, 이게 왜 최적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추천드릴 지도는 "메소아메리카 제기의 지도" 입니다.
종교학 8랭 짜리고 중남미 개척지에서 문화도 33000 이상인데서 나오는 지도입니다. 참고로 이제 개척지에 문화도 33000 이상인데가 없는 썹은 없다고 간주하고 설명하겠습니다.(제가 최신썹인 제피로스인데 여기도 있는데 다른데가 없을리는 만무하겠죠;;)

우선 지복이 퀘뺑이보다 시간 절약이 되는 건 다들 아실테구요. 지복에서 명성을 많이 받으려면 우대보고가 두배명성을 받는 다는건 아실겁니다. (두배로 받는다기 보다는 우대보고를 안하면 반땅이라는게 더 맞는 말이겠죠;;)

그래서 그 조건에 맞고 지복이 간단한 곳이 바로 개척지의 "메소아메리카 제기의 지도" 입니다. 
찾는곳은 베라크루즈 남쪽에서 발견하고 보고는 그 도시의 라스 카사스가 종교유물 우대보고이기 때문에 명성을 그대로 받을수 있습니다. 명성은 76정도인데 67장 한판 받아서 가니까 4500정도의 명성을 한탐에 얻을수 있습니다. 

지복이라 하시면 베네 지복의 끔찍함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말씀드리지만 이지복을 추천하는 이유는 베네지복처럼 끔찍하게 안나오는 지도가 아니라는 겁니다. 베네지복은 한번 읽는 타임에 많이 나오면 3~4장 재수없으면 아예 안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개척지에 종교학 지도는 3종류 뿐이며 그중에 하나는 4만 문화도 요구이기 때문에 중추도시 아닌 경우는 거의 안나온다고 할 경우에 나오는 지도는 두개 밖에 없습니다. 둘중 하나의 확률이기 때문에 뽑기가 용이하고 실제로 해본 결과 한탐에 적게는 8장에서 많게는 13장까지 나왔습니다. 두통약 5개 정도 쓰고 한판 67장 채웠습니다.

일단 여기를 경험치 올리려고 한다면 비추이지만, 명성작과 종교학 랭작, 탐색, 자따 랭작을 원하실 경우에는 힘들게 베네지복 하는것보다 베라크루즈에서 제기지도 하는게 훨씬 득이고 시간 절약 할 수 있습니다.(두통약쓰면 30분이면 지도 한판 다뽑습니다.)

또한 부가적으로 한판 정도로 우대보고하시면 1번당 6장의 알선서가 들어오므로 67장 하면 6*67 에서 대략 400장의 알선서가 한판하면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