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 뫼니에르를 만드는 사람들을 보면 패턴을 나눌수 있습니다.

1. 연어만 잔뜩 낚아서 돌아가 조리를 한다.
2. 적당히 낚고 재료 모아서 만들고 적당히...
3. 재료 챙겨가서 즉석에서 만든다.

저는 3번에 속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최대한 연어를 많이 만들수 있도록 생각을 해봤습니다.




준비물

누가해도 간단한 레시피
축산 비법서 - 양의 장
축산 비법서 - 소의 장
북해의 어패류 요리 
낚시 랭 4 이상
조리 랭 6 이상



우유 = 양 + 축산 비법서 양의 장

버터 = 소금 + 우유

+

밀가루 = 밀 + 누가해도 간단한 레시피

=

연어 뫼니에르



밀을 하나 갈면 밀가루가 






밀을 갈면 밀가루가 1~3개 정도 나옵니다.
그러니 밀가루를 챙겨가는 것보다 밀을 챙겨가는게 더 효율적입니다.


우유는 양을 갈면 나옵니다.
양 한마리를 갈면 우유가 1~2개 나옵니다.
그러니 우유를 가져가는 것보다 양을 가져가는게 더 낫습니다.

소금 + 우유 하면 버터가 나옵니다.
버터는 2~4개씩 나오니 평균 3개씩 나오는 셈입니다.
2개 들고가서 버터를 3개씩 뽑으니 버터를 가져가는 것보다
소금 + 우유를 가져가는게 더 낫습니다.

베르겐 낚시의 경우 베르겐에서 소금을 팝니다.
소금은 그냥 그걸 씁시다. 영국 , 네덜 유저의 경우는 한번에 70개씩은 삽니다. [랭 없이]



하여, 계산하면 적재량 100당

밀 70 양 30

씩 채워넣고 소금은 베르겐에서 지속적으로 구입해서 둥둥 떠다니며 연어를 만들면

적재량에 따라 연어를 1천 장에서 1만 장까지 베르겐에서 벗어나지 않고
계속해서 연어를 찍을 수 있습니다.

[.....]

아 연어 뫼니에르 이젠 보기도 싫어요.



[참조 : 이짓하면 낚시랭보다 조리랭이 더 광속으로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