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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5 13:26
조회: 1,067
추천: 2
헉!!소리가 나네요.으으음~~~
예전부터 최종 국적은 항상 영국 캐릭으로 했었던 유저랍니다. 서버도 몇번 이전하고, 캐릭 다시 키우는 것만 3-4번 했었죠. 그때마다 항상 영국 캐릭으로 했었구요. 영국이 북해 최강대국이자 보석 최대 매각처란 점이 소속 국가를 택하는 점에서 아예 제외되지는 않았지만 인도왕복을 그리 즐겨하지 않는 저로서는 계속 영국 국적을 택할 이유가 없었는데도 말이죠.ㅎ 굳이 말하자면...........음... 라이자?+.+ 때문이랄까? 어쨎든 여태까지는 계속적으로 본캐,부캐,창고 캐릭 구별없이 모조리 영국캐릭만 고집했었는데.. 에이레네 신섭이 열리고 나서는 에스파냐와 포르투갈을 선택하고 플레이를 시작했답니다. 에스+포르로 하다가 네델을 거쳐서 영국 국적으로 최종 망명을 할려고 생각했거든요. 2번의 망명통해 머스켓.수정 좀 뽑아두 보구, 여태 영국만 했었기에 다른 국적으로도 잠시나마 즐겨보고자 생각했기 때문에 그리 시작하게 된건데... 에효~~~~ 2000정도만 더 올리면 인도갈 수 있는 명성이 되기 때문에 동지중해와 북해 전역 항구 좀 찍어놓자구 생각하고 돌아다니던 중 정말 한숨만 나오게 되서 이리 글을 올리게 되었숩니당.ㅠ.ㅠ 가이아 분들께선 아실겁니다. 북해지도를 클릭하면 어떤 모양새가 나오는지.. 모조리 적십자 국기가 펄럭이죠? 얼마전 Dove상인님께서의 투자전 덕분에 잠시 주춤하긴 했지만. 다시 복구되었었구요. 좀 일방적이라 생각될 정도였기에 갠적으로는 말투는 맘에 안들긴했지만 Dove상인님을 응원도 했었죠. 초강대국과 최약소국과의 대결에서 당당한 모습이 보기 좋았기 때문이랍니다. 하지만......................에효~~~ 에이레네 섭은 정반대... 철저히 정반대가 되었네요. 오늘 북해 돌아다니면서 항구 찍다보니 한숨만 나오게 되었답니다. 달랑 더블린 하나..........정말 달랑 더블린 하나이외는 북해 모든 동맹항이 네델이었거든요.ㅋ 으허~~~ 최종 국가는 무조건 영국으로 생각하고있기 때문에. 벌써부터 맥이 타악~~풀리고 있답니다. 유저수에서라도 잉글이 많다면 약간이나마 위안이 되겠는데. 것도 아니기땜시 앞이 깜깜지경이랍니다. 에효~~~ 나중 영국으로 망명하고 어찌 투자전 시작해야될 지 정말... 저도 얼마있음 영국으로 갈꺼랍니다.. (네델 잠시 거쳐서지만요.^^;) 처음부터 영국국적을 택하신 에이레네 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당...그리고 영국분들 모두 파이팅~~하자구요,.ㅎ 최소한 절반은 북해 땅 다시 가져오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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