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좋게 생각을 하려구 해도
왜 네덜란드가 강대국으로 시작하는지 모르겠네요.
영국이 대영제국이라 칭하면서 강대국을 표방하게 된것은
앨리자베스 1세때부터라고 알고있구요,
당시 네덜란드는 한창 독립전쟁중 아니었나요?
그 네덜란드를 도와준것은 스페인의 힘을 꺾으려 한
잉글랜드로 알고있구요.
(뭐 그 이후로도 영국은 한 나라가 지나치게
팽창하는것을 견제 등으로 막아온 것이 유럽 역사 아닌가요?)

차라리 상식적으로 신3국을 전부 동맹항을 많게 하고,
상대적으로 인원이 적은 구3국의 동맹항을 줄여서 시작한다고
한다면 좀 이해가 가겠는데 신3국인 프랑스까지 그렇게 하는건
제가 상식이 없어서 이해가 안 가는것인지..

여하간 그렇다고해서 네덜란드나 타국으로 망명은
하지 마셨으면 좋겠군요. 이건 개인적인 바램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