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브 열린김에 백만원주고 나소 들어가서 은행앞에서 계속 탐색스킬로 넝마주이 했더니...
그야말로 끝없이 나오는 대포의 향연.
(철판이니 돛이니 선수상이니 하는것들은 그자리에서 다시 버렸음 -_-)

명칼 일칼 명캐등등해서 34개 줏어왔습니다.
부캐로 옮겨서 보험금 타먹어야할듯...

흰둥이가 해적섬 털어다 돈벌수있는 논피케이섭 에이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