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시리즈(1~4) 들은 분명 혼자 하는 게임이다. 
대항해시대 온라인은 여러명이 아니. 수~ 많은 게이머가 하는 게임이다.


하지만 혼자하는 게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꼭 혼자만 게임 하려는 사람은 꼭 하나씩 있다.
온라인 게임하다 보면 이런 꼴불견 유저(이하 초딩) 꼭 하나씩 있다.


약 몇일전부터 인가. 함부르크 / 암스텔담을 오고 가면서
바자할때의 가격을 마음대로 조절하는 유저.
함부르크에서는 철광석의 가격을,
암스텔담에서는 철재의 가격을 
보통 가격보다 + 300 ~ 900 듀캇정도 더 부른다.




여러명이 같이하는 '바자'인만큼 
필자는 자재를 권유했다.
그러나 이런짓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100 이면 100 남의 말은 절대로 듣지 않는다.
(처음부터 자신만 게임하려 했으니깐)


함부르크와 암스텔담에서 바자하고 있는 사람들은 피해아닌 피해(?)를 본다.
바자 하던사람들은 거의 포기하는 분위기로 부메랑을 선택하거나 한다.


그렇게 게임을 혼자하고 싶으면 혼자 패키지 게임을 할것이지.
왜 온라인게임을 해서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는지 정말 알수가 없다.




이 글을 저 초딩이 본다고해도 초딩은 초딩이므로 계속 초딩짓을 할것이다.
다만.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 이 글을 봐서 조금이라도 남을 배려하자는 마음을 가졌으면한다.





첨부된 사진은 비싼(?) 가격에 철광을 산다고 외치고 있는 한 초딩